사진출처 : https://goo.gl/cHX0dM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今天嫁给我好吗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이전에 소개했던 陶喆(Táo Zhé, David Tao)와 察依林(cháyīlín, Jolin), 이 두 가수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를 소개(따로따로 소개했었던 가수들이지요)합니다. 중국에서 많이 사랑받았던 노래이며, 발랄한 멜로디에 단순한 가사로 부담 없이 부를 수 있는 노래로, 한류스타 이민호 씨가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유난히 결혼식이 많은 5월, 너무 많은 초대에 때로는 내키지 않는 자리도 있겠지만, 이 발랄한 노래와 함께 상쾌한 기분으로 새로 시작하는 아름다운 커플을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 기운은 전해지기 마련이니까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WRwarsqzZ_M


今天你要嫁给我 

오늘 나와 결혼해줘


D:春暖的花开带走冬天的感伤

Chūnnuǎnde huā kāi dàizǒu dōngtiānde gǎnshāng

봄날 피는 꽃은 겨울의 슬픔을 가져가고

微风吹来浪漫的气息

Wēifēng chuī lái làngmànde qìxī

산들바람은 로맨틱하게 불어오지요

每一首情歌忽然充满意义

Měi yìshǒu qínggē hūrán chōngmǎn yìyì

모든 사랑노래의 의미는 충만해지고

我就在此刻突然见到你

Wǒ jiù zài cǐkè tūrán jiàndào nǐ

난 바로 이 순간에 당신을 만났지요

J:春暖的花香带走冬天的凄寒

Chūnnuǎnde huāxiāng dàizǒu dōngtiānde qīhán

봄날의 꽃향기는 겨울의 추위를 가져가고

微风吹来意外的爱情

Wēifēng chuī lái yìwàide àiqíng

산들바람은 의외의 사랑을 가져오지요

鸟儿的高歌拉近我们距离

Niǎo'erde gāogē lājìn women jùlí

새들은 소리 높여 노래하며 우리를 더 가깝게 해주네요

我就在此刻突然爱上你 听我说

Wǒ jiù zài cǐkè tūrán àishàng nǐ tīng wǒ shuō

난 바로 이 순간에 갑자기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내 얘길 들어줘요

合:手牵手跟我一起走 创造幸福的生活

Shǒu qiān shǒu gēnwǒ yìqǐ zǒu chuàngzào xìngfúde shēnghuó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가요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今天嫁给我好吗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D:夏日的热情打动春天的懒散

Xiàrìde rèqíng dǎdòng chūntiānde lǎnsǎn

여름의 열정은 봄의 게으른 마음을 움직이고

阳光照耀美满的家庭

Yángguāng zhàoyào měimǎnde jiātíng

햇살은 집안을 아름답게 비추지요

每一首情歌都会勾起回忆

Měi yìshǒu qínggē dōuhuì gōuqǐ huíyì

모든 사랑 노래가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想当年我是怎么认识你

Xiǎng dàngnián wǒ shì zěnme rènshi nǐ

내가 당신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떠올리게 하지요

J:冬天的忧伤接续秋天的孤单

Dōngtiānde yōushāng jiēxù qiūtiānde gūdān

겨울의 고뇌는 가을의 외로움을 잇고

微风吹来枯了的思念

Wēifēng chuī lái kūlede sīniàn

살며시 부는 바람은 그리움을 메마르게 하지요

鸟儿的高歌唱着不要别离

Niǎo'erde gāogē chàngzhe búyào biélí

새들은 소리높여 헤어지지 말라고 노래하고

此刻我多么想要拥抱你 听我说

Cǐkè wǒ duōme xiǎng yào yōngbào nǐ tīng wǒ shuō

그 순간 나는 얼마나 당신을 안고 싶었는지.. 내 얘길 들어줘요

合:手牵手跟我一起走 过着安定的生活

Shǒu qiān shǒu gēnwǒ yìqǐ zǒu guòzhe āndìngde shēnghuó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안정된 생활을 만들어가요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今天你要嫁给我 听我说

Jīntiān nǐ yào jià gěi wǒ tīng wǒ shuō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내 얘길 들어줘요

手牵手我们一起走 把你一生交给我

Shǒu qiān shǒu women yìqǐ zǒu bǎ nǐ yìshēng jiāogěi wǒ

손을 맞잡고 우리 함께 걸어요 평생을 내게 맡겨 줘요.

昨天不要回头 明天要到白首

Zuótiān búyào huítóu míngtiān yàodào báishǒu

어제를 돌아보지 말고 내일이면 백발이 되니

今天你要嫁给我

Jīntiān nǐ yào jià gěi wǒ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Rap)

Hey hey Uh uh 叮当听着礼堂的钟声

Dīngdāng tīngzhe lǐtángde zhōngshēng

딩동! 예배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我们在上帝和亲友面前见证

Wǒmen zài shàngdì hé qīnyǒu miànqián jiànzhèng

우리는 하나님과 친구들을 증인으로

这对男女现在就要结为夫妻

Zhè duì nánnǚ xiànzài jiùyào jiéwéi fūqī

이 한 쌍의 남녀가 부부가 되려 해요

不要忘了这一切是多么的神圣

Búyào wangle zhè yíqiè shì duōmede shénshèng

이 모든 게 얼마나 성스러운지 잊지 말아요

你愿意生死枯了永远和她在一起

Nǐ yuànyì shēngsǐ kūle yǒngyuǎn hé tā zài yìqǐ

당신은 생사고락을 그녀와 함께하고

爱惜他 尊重他 安慰他 保护着他 俩人同心建立起美满的家庭

Àixī tā zūnzhòng tā ānwèi tā bǎohùzhe tā liǎrén tóngxīn jiànlì qǐ měimǎnde jiātíng

그녀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위로하고, 보호하고 둘이서 한마음이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겠습니까?

你愿意这样做吗? Yes, I do

Nǐ yuànyì zhèyàng zuò ma?

당신은 이렇게 하기를 원합니까? Yes I do!


영상출처 : https://youtu.be/oj78L7gHeIY


오늘의 표현 来不及 (láibují)


来不及 (láibují)는 ‘(시간이 부족하여) 손쓸 틈이 없다. 따라가지 못하다. 제시간에 댈 수 없다. 미처~ (하지) 못하다.’라는 동사입니다.


昨天已来不及 明天就会可惜 今天嫁给我好吗

Zuótiān yǐ láibùjí míngtiān jiù huì kěxī jīntiān jià gěi wǒ hǎo ma

어제는 이미 늦었고 내일은 아쉬울 테니, 오늘 나와 결혼해 줘요.

来不及了,我们打车去吧

Láibùjí le, women dǎchē qù bā

늦겠다. 우리 택시 타자.


来不及 (láibují)의 반대는 来得及 (láidejí)이며 '늦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来得及,不要着急!

láibují bùyàozháojí

안 늦었어. 서두르지 마!


5월의 신부! 듣기만 해도 눈이 부신 말이지요. 5월의 신부는 설렘과 희망, 행복,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꽃들이 만발하고 녹음이 우거지는 이 계절에 눈이 부시게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 아름다운 신부에게 수줍게 입맞춤하듯, 5월에 새 출발 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Happily ever after!




WRITTEN BY 황병식

왕성한 호기심 덕에 얻은 사소한 지식을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하며, 여행과 이문화(異文化)에 관심이 많은 도시남자다.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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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책을 가까이


큰아이 문제집 사려고 서점에 갔는데

막내아이가 책 두 권을 사고 장난감 산 것보다 더 흐뭇해합니다.

어릴 적부터 책을 가까이하게 해주려고 노력한 것이 잘했다는 생각에

저도 같이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


글과 사진 / K4 제조5팀 강춘환 책임

촬영지 / 1월 17일 수완지구 세종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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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은경 사원의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딸 셋을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는 사연이었습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최은경 님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어머님께 예쁜 꽃바구니를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엄마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회사에 행복한 꽃배달 사연 신청을 하였더니 이렇게 선정이 되었어요. 항상 고생만 하시고 살아오시더니 이런 좋은 기회가 우리 엄마에게도 오네요. 힘들게 딸 셋을 키우시고 5년 전 아빠의 당뇨 판정으로 돌아가시고 마음고생 많이 하셨었는데, 옆에서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엄마의 외로움을 알기에 자주 찾아뵈려고 노력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자주 사드리고 해야 하는데 자주 못 해 드려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 그리고 엄마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요, 생각만 하고 못한 말이 있어요.


4년 동안 우리 성현이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딸 셋 키우시면서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저 일한다는 핑계로 손주 맡겨 놓고 고생만 시켰지요. 엄마가 이렇게 도와주신 덕분에 회사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_^) 엄마! 요새 갱년기로 고생하시는데 아픈 동생까지 돌보느라 엄마가 고생이 많아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날도 따듯해졌으니 좋은 곳 놀러도 많이 다녀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앞으로 제가 오래오래 효도할 수 있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세요!



2017년 4월 17일

사랑하는 큰딸 올림




글 / K4 제조6팀 최은경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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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태희 2017.05.23 2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김태희
    2) 폰번호 4자리 : 1651
    3) 나의 예방법 : 외출시엔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해요 외출후 집에 돌아오면 꼭 입었던 옷은 세탁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는 필수랍니다. 물은 자주 섭취해주는게 가장 좋구요 야채또한 많이 섭취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챙겨 먹을수가 없어 해독주스를 하루에 두병씩 꼭꼭 먹는답니다. 앗! 공기 청청기도 꼭 돌려주고요 ^^ 미세먼지 심한날엔 밖에 안나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 입니다 ㅎㅎ

  3. 박재남 2017.05.24 0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박 재 남

    2) 폰번호 4자리 : 2046

    3) 나의 예방법 : 외출할 땐 마스크 필참!! 물 많이 마셔주기..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하면 야외활동 줄이기~!!!!

    4) 공개댓글~~★ : 공감 꾸욱!

  4. 조은오 2017.05.24 0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조은오
    2) 폰번호 4자리 : 8605
    3) 나의 예방법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이면 좋겠지만 미세먼지를 이겨낼 수 있는 대한민국 힘은

    역시 엄마가 차려주신 집밥이 아닐까요?

    미세먼지 핑계삼아 엄마를 뵈러가서 작은 텃밭에 키우시고 있는 여러종류의 채소로


    차려주신 한끼와 부모님을 뵙고 오면 미세먼지는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뵙고 미세먼지도 이겨내는 좋은 방법~ 함께해요~^^

  5. 송진영 2017.05.24 0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송진영
    2) 폰번호 4자리: 5800
    3) 나의예방법: 미세먼지가 심한날엔 꼭 미세먼지용 마스크 착용후 외출하도록합니다.
    집에선 되도록이면 공기청정기 혹은 젖은수건을 문고리에 걸어둡니다

  6. 전향미 2017.05.24 0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나의 이름:전향미

    2)폰번호 4자리:1214

    3)나의 예방법:저는 깔라만시 강추해요 깔라만시는 비타민도 다른 과일에비해 월등히풍부

    하고 원액을 물에희석시켜먹기 때문에 간단하고 미세먼지많은날 한잔마시면 목이 시원한

    느낌도 들고해서 저의 미세먼지 비법은 깔라만시입니다







  7. 김슬기 2017.05.24 0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김슬기
    2) 폰번호 4자리 : 0462
    3) 나의 예방법 :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날에는 되도록 밖에나가지않고, 혹시라도 나가게 되면
    마스크를 꼭 착용하도록합니다!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미세먼지에 노출된 눈은 생리식염수로 반드시 세척해줍니다.우리모두 미세먼지, 황사, 가래, 기침으로 예방합시다!♡

    4) 공개댓글~~★ 공감(하트) 누르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요ㅎ

  8. 이선종 2017.05.24 1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이선종
    2) 폰번호 4자리: 7932

    3) 나의예방법: 사람들이 황사, 미세먼지를 방지하기 마스크를 착용하는데, 그래도 식약청에서 공인 인증한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마스크 인증을 확인하는 방법은 KF80나 KF94 코드를 확인하면 됩니다. KF 뒤에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제가 착용한 결과 80 이상이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예전엔 약국에서만 마스크 살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몸을 위해 외출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다닙시다. ^^

  9. 박근종 2017.05.24 1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박근종
    2) 폰번호 4자리 : 3628
    3) 나의 예방법 :
    미세 먼지 있다고 집에만 있는건 싫네요.
    아이와 같이 나무와 자연이 있는 곳으로 외출.
    즐거운 마음으로 놀고 오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좋아지면 미세먼지 이겨낼 수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깨끗이 씻고 삼겹살 구이로 마무리~~~ㅎㅎ
    4) 공개댓글~~★ 공감(하트) 누르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요ㅎ

    출처: http://amkorinstory.com/1959 [앰코인스토리]

  10. 양진모 2017.05.24 1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양진모
    2. 폰번호 4자리 : 7542
    3. 나의 예방법 : 미세먼지가 많을 경우 집청소를 해야하는데 창문을 열고 청소를 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저희 가족은 문을 열지않고 대걸레나 물걸레에 물을 충분히 묻힌후에 바닥을 닦는 방법으로 청소를 진행하며 최대한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고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공개댓글~~★ 공감(하트) 누르고~

  11. 최지훈 2017.05.25 0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나의 이름:최 지훈

    2.본인 확인용 번호:0062

    3.나의 예방법:오늘의 날씨 확인하듯 오늘의 미세먼지 정보를 늘 확인하고,
    외출 후엔 착용한 옷 탈탈 털어 보관하고 샤워하기!!!

    4.공개 댓글:언제부턴가 이벤트를 기다리는 1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재미있고...유익하고...기발한 이벤트 부탁립니다.
    미스터 반 쵝오...짱!!!

  12. 정승화 2017.05.25 08: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정승화
    2) 폰번호 4자리 : 6446
    3) 나의 예방법 : 다들 비슷비슷 하시네요. 집에 들어가기전 옷털기, 손발씻기, 그리고, 수시로 미지근한 작두콩차를 수시로 마십니다.
    4) 공개댓글~~★ 다들 건강합시다~

  13. 유진 2017.05.25 1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나의 이름:유 진

    2.본인 확인용 번호:8188

    3.나의 예방법:미세먼지 많은 날은 가급적 창문 닫고 청정기 틀고 외출을 자제해요.
    외출 할 시에는 마스크 꼭 챙기고 수시로 물을 먹으려고 노력 합니다.
    집에오면 밖에서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거나 먼지털어서 세탁기에 넣습니다 ㅎㅎ
    그리고 바로 샤워!

    4.공개 댓글: 미세먼지 시져시져 >ㅁ< !!
    모두 건강 합시다 !!!

    출처: http://amkorinstory.tistory.com/1959 [앰코인스토리]

  14. 김현희 2017.05.25 1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황사다~~ 초미세먼지다해서 많은 분들이 예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외출하고 오면 반드시 손.발 먼저 씻구요..
    꼭!! 외출을 해야 되겠다 싶으면 따로 마스크는 쓰지는 않지만, 집에 왔을 때는 묵은 때를 씻어내주는 삼겹살이 땡겨서...자주 먹는 편이지요..
    참! 평소에 물을 많이 먹지는 않아요...물은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물을 마시는 습관을 이번기회에 가져야겠어요.. ㅎㅎ

  15. 이서림 2017.05.25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이름 : 이서림
    2.번호 : 4174
    3.예방법 : 일단 물을 많이 마시구
    집들어가기 전에는 최대한 옷이랑 몸을 한번씩 털어줘요!!
    청소기로 한번씩 이불털어주고요ㅎㅎ 창문을 자주 열지 못해서 최대한 먼지 없는 날 한번씩 열어서 환기 시키구 그날은 꼭 창문주위부터해서 싹 걸레로 한번씩 닦아요,, 엄청나요ㅠㅅㅠ 미세먼지ㅠㅠ

  16. 2017.05.25 18: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김은희 2017.05.25 1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김은희
    2) 7934
    3) 집에선 되도록이면 공기청정기 혹은 젖은수건을 문고리에 걸어둡니다
    4) 선물 주세요 벌써 12번째 응모에요

  18. 김 우준 2017.05.26 1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나의 이름 : 김 우준
    2) 폰번호 4자리 : 9407
    3) 나의 예방법 :
    송도로 이사오면서 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되어 예방법에 대해 많이 알아보았는데 주제가 마침 맞네요~
    우선 창문을 최대한 안여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아침 나갈때 환기시키기 위해 창문 열고다녔는데 퇴근하면 창문 아래쪽에 먼지가 엄청 쌓이더라고요.. 보이는게 그정도니 안보이는것들은 엄청 들어왔겠죠 무섭습니다ㅠ
    그리고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하면 좋습니다. 약국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일반 마스크보다 조금 돈 더들여서 미세먼지 차단 전용 마스크를 구입하시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후에는 꼭 손발은 기본이며 머리도 같이 감는게 좋다고합니다. 결국 샤워를 꼭 하세요. 또한 물을 자주 마시면 좋습니다. 물은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미역, 채소, 과일 등을 먹으면 좋습니다. 자취하는 입장에서 조금 번거롭고 힘들지만 미세먼지의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데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좋아져 미세먼지도 조금 약해졌는데요 그래도 매년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예방법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공개 댓글 : 돈보다는 건강이 최고입니다. 비싼마스크가 좋긴하더라고요 ㅋㅋ




  19. 미스터 반 2017.05.26 1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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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이름 :
    2) 폰번호 4자리 :
    3) 나의 예방법 :
    4) 공개댓글~~★ 공감(하트) 누르고~~~
    5) 참고 : 응원의 공개댓글을 '따로' 작성해 남겨주시면 선정에 적극 반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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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사항 : 다른 분 이름을 사칭하지 마세요. 선정된 후라도 명단에서 제외합니다.
    > 비방, 비속어, 19금 댓글 등은 추첨대상에서 제외되고 비공개 처리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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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이인으로 인한 본인확인이 필요할 정도로 이벤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답니다.^^
    응모하실때 본인확인을 위해 휴대폰 번호 중 4개 숫자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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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010-1234-5678 이면 1234 혹은 5678 이렇게 적어주세요. 홍길동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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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태현 2017.05.27 0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신지안 2017.05.27 0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도 보고 명장면을 복습하며 살아 있는 문법을 써볼 수 있는 시간! 매력적인 캐릭터, 오묘한 연출, 틈 없는 작법에 감탄했다면 《마다가스카(Madagascar)》(2005)에 제시된 영어 문장으로 그 마음을 표현해 볼까요?


애니 <마다가스카>는 뉴욕의 한 동물원에서 건강도 체크해주고 맛있는 음식이 제공되는 등 편안한 삶을 살고 있던 사자, 기린, 얼룩말, 하마가 야생 동물로 살기 위해 뉴욕을 탈출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현재 동물원에서 최고의 인기 스타인 사자 알렉스와 달리 얼룩말 마티(목소리 역 : 크리스 록)는 늘 야생 동물로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우연히 펭귄이 그런 공간을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에 솔깃해 혼자 동물원을 빠져나갑니다. 그를 염려한 다른 동물들도 그를 쫓아가다 결국 야생의 정글 마다가스카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알렉스(목소리 역 : 벤 스틸러)가 고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공격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절친인 동물들까지 고기로 보이기 시작한 거지요. 다음은 알렉스가 주특기인 댄스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공연을 하던 도중 자신의 동물적 욕망에 놀란 알렉스를 둘러싸고 그의 욕망을 지적하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처럼 보이다의 look like+명사]


웃자고 말했더니 죽자고 다음과 같이 말하는 알렉스 때문에 동물들은 놀라서 모두 흩어졌습니다.


Come on, do I look like a steak to you?


위 문장은 <Do+ I+ look like +a steak> 요약될 수 있는데 ‘내가 스테이크처럼 보이니?”라는 다소 장난 섞인 문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알렉스는 마티가 홀로 정글에 가다가 위험한 일을 당할까 걱정되어서 동물원에서의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그를 쫓아왔지요. 그런 알렉스였는데 본능 앞에서 자신이 야수로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게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더 놀라운 건 사나워진 알렉스를 찾아 육식 동물들만 사는 푸싸의 세계로 들어간 마티의 모습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마티를 잡아먹을 것 같아서 알렉스는 친구인 마티보고 빨리 도망가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마티는 오히려 둘이서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며 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합니다. 함께 쌓아온 추억으로 당장 죽임을 당하더라도 그 마음을 음미하고자 하는 마티의 마음에 절로 공감이 갑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한 번쯤 ‘누군가에게 사랑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비뚤어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지금 미래가 밝지 않고 불안해도 가끔 미소 지을 수 있는 건 그동안 쌓아온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 덕분이겠지요. 그래서 삭막하고 바빠진 세상에 살면서도 틈만 나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 한마디 따뜻하게 사랑을 전해주고 싶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김지현

미드를 보다가 애니까지 영어의 매력에 홀릭한 여자다. 영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금도 뻔하지 않은 수업을 하려 불철주야 행복한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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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문희 2017.05.20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에도 좋은 표현 감사해요!

    • 김지현 2017.05.21 0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로맨틱한 애니 준비 중이에요. 기대해주세요^^


나는 오지 중에서 오지인 첩첩산중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는 집에서 10리 길로 차 한 대가 겨우 다닐 만한 신작로를 걸어서 다녔다. 할머니는 멀리서도 손자 모습이 보이는 모실방우까지 자주 마중 나오셨다. 손자가 할머니를 발견하고 뛰어오면, 자세를 낮추어서 껴안고는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며 “아이고! 내 강생이가 핵교 다녀왔구나!” 하고 기뻐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로부터 60년이 흘렀다.


내게는 초등학교 2학년인 손자와 그보다 네 살이 어린 손녀가 있다. 손자가 태어나던 날, 병원에서 아이를 유리창 너머로 보았다. ‘생명의 탄생’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 자녀가 낳은, 나의 대를 이을 나의 분신이라는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손자(손녀)가 태어나면, 보고 싶을 때 보고 만지고 싶을 때 만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물론 사람마다 집집이 손자(손녀) 키우는 방법이 다를 줄 안다만, 아들 내외가 맞벌이하느라 처가댁 가까이 살면서 외가에서 키우고 돌보고 있는 처지라 그건 언감생심이었다. 2~3주에 한 번꼴로 데리고 온다지만, 그게 성에 찰 리 없었다.


유치원에 들어간 손자에게는 식사를 같이하는 외조부모는 가족이 되어있었고 우리 내외는 타인이었다. 위로해주는 사돈 말씀, “사돈, 걱정 말아요. 애들이 크면 자기 핏줄 찾아 간대요. 외조부모는 나중에는 허당이래요.” ‘글쎄 그럴까’ 뭔가 씁쓸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누군가 말하듯 ‘이 시대는 새로운 모계사회로 돌아간다.’라는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손자가 초등학생이 되고부터는 한 달에 한번 보기도 어려워졌고, 목소리도 듣기 어렵다. 가끔 전화를 하면 “할아버지, 지금 숙제 중이거든. 내가 시간 나면 전화할게요.”라고는 끊어버린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남아있었는데, 사돈 내외가 12일간 유럽여행을 떠나면서 우리 부부가 돌보게 되어 실상을 알게 되었다.


아내는 5일간(1박 2일이 두 번), 내게도 이틀이 배정되었다. 손자가 보여주는 일과표에는 학교에서 학원으로 잠시 집에 들렀다가 다시 학원으로 가는 시간표가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과외가 다섯 개나 되어서 토요일까지도 짬이 없었고, 5시쯤 집에 도착하면 어린이 프로를 보거나 숙제하기에 바쁘다. 손자(손녀)는 언제 어디에 있는 간식을 몇 개나 먹어야 할지도 줄줄이 외우고 있었다. “왜 그렇게 많은 학원엘 보내나?” 하니 아들 말로는 “애가 좋아하고 다른 애들도 그러니까….”라고 한다. 아무래도 내가 먼저 손자에게 전화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같다.

손자는 제일 먼저 도서관에 가서 책을 봐야 한다며 8시 20분에 집을 나가고 손녀와 둘이 남았다. “어떤 장난감을 좋아하는지 한번 볼까?” 양팔을 까짓것 벌리고는 “안 돼, 내 거야!” 한다. “할아버지 물건은 마음대로 만지고 고장도 냈잖아.” 하니, 한참을 머뭇거리더니 “알았어. 마음껏 하세요.” “아니야, 남의 물건을 만지려면 허락을 받고 만져야 한다. 알았지?” 마지못한 표정으로 그런다. “알았어요.”

전에나 지금이나 손자(손녀)가 집에 온다면, 만사 제쳐 두고 마루를 쓸고 닦고 난리를 친다. 애들이 집에 도착할 때쯤이면 아파트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다가 현관을 들어서면 나는 두 팔을 벌리고 “아이고! 내 손자(손녀) 왔구나.” 하고 끌어안는다. 마치 내 할머니가 나를 끌어안고 그랬던 것처럼.


세상이 바뀌고 또 바뀌어도 가족의 내리사랑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세대는 그렇게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닌가! 손자(손녀)를 안을 때마다 할머니가 생각나는 것은, 할머니의 손자사랑이 고스란히 내 손자에게 전해지는 것 같고, 그때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빠져든다.


글 / 사외독자 이성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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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5.18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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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미스터 반 2017.05.24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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