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원섭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철없던 아들이라 고생하고 헌신하신 어머니께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원섭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가 벌써 50에 가까운 아홉 수라는 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아들 둘 키우느라 헌신하시면서 아들뿐이라 표현도 잘 하지 않아 사랑받는 표현을 못 해 드린 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사보 꽃배달 이벤트를 보게 되어 응모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이번 기회에 회사의 힘을 빌려 엄마에게 아들의 사랑을 드리고 싶어요. 직장을 갖게 되고 첫 효도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일만 가득하게 이제는 제가 짊어질게요. 올해는 개의 해라는데, 엄마랑 저, 우리 둘 다 개띠니까 올해는 우리 거네요! 잘될 일만 남은 우리 엄마! 꽃을 좋아하는 우리 엄마! 곧 봄인데 가족여행 한번 가요~! 아들이 돈 벌어서 가는 첫 여행인데 올해가 아주 적당할 것 같아요.

2018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랄게요. 사랑합니다!


2018년 2월 26일

사랑스러운 아들, 원섭 드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글 / K3 TEST제조팀 이원섭 사원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 응모마감 : 2018년 4월 19일(목)까지
♥ 응모대상K3+K5 사원 & 동료 & 사원가족 
♥ 응모방법 : 비밀댓글로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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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4.13 17: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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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반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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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마감 : 2018년 4월 19일(목)까지
    ● 발표 : 2018년 4월 20일(금) 2가족 선정-♥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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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신청자 이메일 (개인이메일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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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바구니 + 무알콜 샴페인을 드려요-★
    ● 선물 받으시는 분이 남성이시면 파랑장미로 선택 가능합니다-★
    ● 참고 : 선정된 분의 편지와 사진(2~3장)은 이곳 웹진 [앰코인스토리]로 발행됩니다-★
    ● 문의 : ☎ 4174 / Eun.Kim@amk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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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3 2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미스터 반 2018.04.13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양식에 맞춰서 올려주세요~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 신청자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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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4.15 08: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4.16 08: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4.17 1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4.18 1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조운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께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조운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결혼을 축하드리며,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존댓말은 어색하니까 평소처럼 편하게 말할게! 얼마 만에 편지인지 모르겠어. 학교 다닐 땐 어버이날이라고 쓰고, 엄마 보기 전에 집으로 달려가 내가 먼저 보고 숨기기에 바쁘기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네.

평소에 애정 표현 하나 못하는 무뚝뚝한 딸이기도 하고, 화만 내고 짜증만 부리는 딸이어서 미안하고 죄송하고, 잘하려고 하는데도 엄마의 사랑에 보답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것만 같아. 그동안 나랑 승만이 이만큼 키워주느라 너무 고생 많았고요, 앞으로도 여전히 잘 부탁드려요-♡ 나는 결혼해도 여전히 엄마 딸이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러니까 엄마도 이제 우리 걱정 조금은 덜하고, 엄마한테 더 신경 쓰면 좋겠고, 나도 항상 변함없이 엄마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고 약속할게. 지금보다 더욱더 잘할게요! 아직도 꽃을 좋아하는 엄마이기에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고,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너무 많이 사랑해요-♡ 우리 가족 더 행복하고 꽃길만 걸어요. :)


2018년 2월 10일

 엄마의 딸 올림



글 / K3 TEST제조팀 조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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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광민 책임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광민 책임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똘망똘망아~! 


연애할 때는 수백 번 부르던 애칭이었는데 결혼을 하고 다온이, 해나를 키우다 보니 익숙한 이 애칭도 어색하게 느껴지네. 그동안 너무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우리 둘 사이를 못 챙긴 것 같아 미안해! 지금 우리 부부가 육아로 가장 힘든 시간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으로 우리에게 남게 될 거야. 우리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지난 3년 동안 마누리가 우리 다온이, 해나를 잘 돌봐줘서 누구보다 착하고 바른 아이로 자란 것 같아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뿐이야. 3년간의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을 하려니 무섭고 떨리고 아이들이 걱정되겠지만, 아내를 대신해서 육아휴직을 하는 남편을 믿고 사회에서의 김솔지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길 바랄게. 가끔 힘들면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남편한테 투정도 부리고 짜증 부려! 나 역시 항상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도록 할게. (^_^)

함께한 지난 12년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면서 지금처럼 서로 존중해주고 아껴주면서 살아가자. 다온이, 해나 엄마! 나의 사랑 똘망아! 사랑해~!


2018년 1월 24일

너의 사랑 꽝


글 / K3 TEST개발파트 이광민 책임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응모마감 2018년 3월 11일(일)까지 / K4 사원 & 동료 & 사원가족 대상 / 비밀댓글로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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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3.07 15: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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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7 16: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07 16: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3.07 16: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07 17: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용규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맏며느리로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칭찬해주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최용규 수석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서프라이즈! 많이 놀랐지요? 특별한 날이어야 보내던 꽃을 이런 방법으로 보내게 되었네요. 어린 나이에 서로 만나 20년 넘게 사랑하고, 싸우며, 다시 사랑하며 함께 살아온 우리. 파견 생활과 전출로 떨어져 살기 시작한 지도 벌써 2년이 흘렸네요. 정말 미안해요!

함께 모여 살 땐 가족 일들에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같이 해온 많은 것들을, 이렇게 떨어져 지낸다는 이유로 늘 당신에게 맡겨두게 되었네요. 그래도 어렵다는 맏며느리 자릴 훌륭하게 지켜내며 그 와중에 당신을 위해 자격증과 대학 졸업까지 해내고, 이제는 기능장까지 도전하는 자신의 삶도 지켜내는, 당신이란 사람을 정말 존경합니다.

당신이 물으면 “다음 생엔 너 안 만난다.”라는 말에 웃으며 “난 엉구랑 또 살 거다.”라고 했지요? 당신이 얼마나 힘들게 버텨왔는지 알기에, 쉬이 당신처럼 말하지 못했어요. 미안해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하고 힘든 삶을 함께해주어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p.s. 다음 생엔 나 말고 공유 같은 남자 만나요. (^_^)



2018년 1월 19일

당신의 엉구




글 / K4 제조1팀 최용규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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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이앰ㄱ 2018.02.15 22: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ㅜㅡ 눈물이 난다 엉엉~
    두사람 파이팅!!!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오은영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오은영 수석과 부모님, 아이들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오은영 수석의 부모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보고, 엄마 아빠께 선물을 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었네요. 이 기회를 빌려서 엄마 아빠께도 정말 오래간만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1남 2녀 중 장녀로 항상 집에 기둥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 아빠께 아직도 도움을 받는 장녀라 엄마 아빠 고생이 많으시지요. 항상 활동적인 엄마여서 첫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할 때도 엄마가 봐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었는데, 흔쾌히 첫째 딸을 봐주신다는 결정을 해주신 엄마와, 엄마가 아기들을 봐주면 아빠와 할머니도 불편함이 있을 텐데 이 또한 불편하지 않다고 하시며 받아주신 아빠께 항상 감사함을 느껴요. 이제는 둘째까지도 봐주시면서 체력이 예전 같지 않으신 것 같아서, 항상 뵐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아요. 더 잘 도와드리겠다고 더 잘 챙겨드리겠다고 하지만, 저도 힘들다는 이유로 가끔 엄마 아빠께 의지하게 되어서 죄송해요.

뉴스에 어린이집 사건이 나거나 워킹맘에 어려움에 대한 기사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엄마 아빠께서 아이들을 키워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간혹 육아관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는 경우도 있다는데, 우리는 다행인지 엄마와 육아관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 감사히 아이들을 맡기고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멘토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엄마! 아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거 같아요. 다른 건 제가 다 해드릴 수 있지만 건강은 제가 챙겨드려도 부족함이 있으니, 내년에도 항상 건강 먼저 생각하면서 지내주세요. 사랑해요!



2018년 1월 2일

 아빠,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큰딸 올림




글 / K3 ATK생산기획팀 오은영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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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춘임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아버지께 언제나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최춘임 사원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최춘임 사원의 아버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멋진 아버지께 


반평생 살면서 처음으로 사보란을 빌어 아버지께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 이 편지가 [행복한 꽃배달]에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한편으론 쑥스러움과 한편으론 뭉클함이 함께하였답니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늘 젊으시다고만 생각한 아버지 연세가 이미 여든이 훌쩍 넘어 계시더라구요. 하루는 아버지 머리가 늘 검으셨기에 아버지는 아직 흰머리도 없어 젊어 좋으시겠다고 했더니, 이미 오래전부터 염색을 하신다고 하신 적 있으셨지요. 제가 이런 딸이었구나 하고, 참 마음이 아팠답니다. 특히 누울 때 허리가 굽어지고 아프셔서 한 번에 못 누우시고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비로소 바로 눕는 아버지를 보면서 마음이 무너졌답니다.


그렇게 여든이 훌쩍 넘은 연세임에도 자식들 챙겨주시느라 당신 몸이 망가져도 아프시다는 말씀 한마디 안 하시고 병원도 마다하시며 걱정 말라시며 혼자 견디시는 유독 아버지 세대 아버지의 희생과 외로움을 알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러신 아버지 생신에, 작지만 저의 마음을 담은 이 꽃바구니 받으시고 놀라움과 기뻐하실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니 더없이 떨리는 마음을 누를 수가 없었답니다. 저도 자식을 키워보니까 이제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요. 저도 이제야 철이 드나 봅니다.


아버지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지요. 이제 살 날 얼마나 남았겠냐고. 아버지가 바라는 것은 너희만 건강하게 잘 살면 바랄 것이 없다고요. 제가 바라는 것 또한 아버지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시는 것이라는 것만 아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아버지 건강만 생각해주세요. 아버지 연세가 여든넷이라는 것도 잊으시고 늘 당신 몸 아낄 줄 모르시고 자식들을 위해 희생만 하시지 마시고요.


아버지 이번 생신은 더도 덜도 말고 오직 아버지만을 위한 행복한 하루를 오롯이 선물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마음은 있지만 그동안 사랑한다는 말씀 한마디 건네지 못했던 게 내내 죄송했는데, 이 못난 딸 사보를 빌어 전해봅니다. 아버지!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생신 축하드려요!


2017년 12월 30일

사랑하는 아버지의 작은 딸




글 / 시설환경팀 최춘임 사원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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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2.02 16: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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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02 17: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2.03 1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2.05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가영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언제나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이가영 사원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이가영 사원의 어머님께 보내드렸습니다.



 내 인생의 롤모델, 내 인생의 빛나는 별인 엄마 보세요


엄마! 사연을 보냈더니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어요. 엄마 요즘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셔서 조금이라도 힘이 그리고 기쁨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다행히도 당첨이 됐어요.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번의 대수술과 자그마한 시술로 인해 사회생활과는 담을 쌓아야 했던 엄마의 아픔을 알지 못해, 시도 때도 없이 반항으로 엄마를 몸뿐만이 아닌 마음마저 아프게 했던 저를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죄송스러워요. 제가 성인이 된 지금 이 순간도 엄마와 사소한 말다툼과 저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여전히 가슴앓이하시지만 항상 웃으며 감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동생이 경찰 공무원을 준비한다는 소리에 아픈 몸을 이끌고 간호일을 시작하신 후 분명히 지치고 힘드실 텐데 일을 하니 즐겁다고 행복하다며 웃으며 말씀하시는데, ‘몸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구나.’라는 생각에 기쁘면서도 안구건조증, 끊임없는 허리 진통, 인대가 늘어나 회복할 수 없는 손목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엄마를 바라보면 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아요.

예전에는 힘들다고 투정을 부릴 수 있었는데 엄마의 고생하지만 항상 웃는 얼굴 때문에 투정보다는 제 몸이 건강함에 대한 감사함까지 생겼어요. 아빠는 일 때문에 멀리 계시고, 작은딸은 경찰 공무원 준비 때문에 다른 지역에 나가 있는 상황에, 제가 장녀로서 역할을 잘 해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엄마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라요!

제가 사회 생활한 지 7년이 넘어가는데 이런 꽃다발 한 번 드리지 못해 죄송했는데, 이렇게라도 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요. 엄마는 저의 인생에 롤모델이고 제 인생의 ‘스타’ 별이에요. 힘들어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엄마의 얼굴에 정말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해드리는 큰딸이 될게요. 엄마! 많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017년 11월 24일

든든한 큰딸 깡이



글 / K4 제조3팀 이가영 사원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응모마감 2018년 1월 11일(목)까지 / K4 사원 & 동료 & 사원가족 대상 / 비밀댓글로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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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1.08 0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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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8 1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미스터 반 2018.01.13 0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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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꽃배달] 당첨자 안내
    최용규 님-★ 축하합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에 선정되셨습니다.
    꽃바구니 등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오며,
    자세한 내용은 다시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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