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는 앰코코리아 K4 탁구동호회입니다

지난 1월 15일 앰코코리아 K4 탁구 동호회(K4 APC)는 K4 복지동 지하 1층에 있는 탁구장에서 매주 월요일 진행이 되는 정기 운동(신년 첫 월례회) 겸 회사에서 지원하는 간식 이벤트로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15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함께 소리 지르며 박진감 있는 탁구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정다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은 단단하게! 게임은 치열하게! 우정은 탄탄하게!

K4 탁구동호회는 K4공장에 근무하는 4,000여 명 사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탁구장을 찾아 스트레스를 풀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정기 운동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타 공장 탁구동호회와 함께 2018년 전사 탁구대회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우리 K4 탁구동호회인 K4 APC는, 탁구만을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 소중한 직장인 앰코의 미래를 염려하고 우리 동료의 아픔을 함께하려고 항상 노력하는 곳입니다. 회원뿐만이 아니라 앰코인이면 누구나 탁구장에 자유롭게 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열띤 운동 후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스트레스를 날리자

2018년에도 성실함과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신입 회원들의 입회가 이어지고 있어 APC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어도 우리 APC의 활동은 계속되며, 우리의 다정함과 열정은 올겨울에도 여전히 식지 않고 지속될 것입니다. 심술 맞은 날씨에 운동을 고민하시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들 때, 우리와 함께 탁구 한 게임 하시면 어떨까요?



K4 APC의 문은 항상 열려 있고 신입회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호회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동호회 사무국장 김윤영에게 언제든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앰코인! 힘내세요, 파이팅!


글 / K4 탁구동호회(K4 APC) 회장 민후기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탁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탁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YoonYoung.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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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조여원 수석, 환경시설 개선과 지역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청장 표창 수상


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2017년 12월 29일 오후 3시 한강유역환경청 3층 대강당에서 주요 환경시책을 추진한 단체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Corp. QRE & Sustainability Part 조여원 수석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소속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환경기술지원을 시행하여 환경시설 개선과 지역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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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독서토론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지난 1월 5일, K5공장 북카페 ‘북향’에서 사내 독서토론 모임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독서경영 활성화를 위한 ‘독서토론 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지난해 동안 진행된 부서별 독서토론 모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서류 응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7개 독서토론 모임이 사례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사외 전문가, 인사총무부문장 이경수 상무, 그리고 CORP QRE AND SUSTAINABILITY부문장 최형석 상무가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를 해주었습니다. 대상인 Amkor Corp실 Corp생산기획팀의 독서모임 ‘북미인’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3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번 독서토론모임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발판 삼아, 독서경영이 한층 더 활성화되어 조직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심사결과발표

소속

독서모임

발표자

  대상

  Amkor Corp실 Corp생산기획팀

북미인

 박정환 수석+현영신 책임

  최우수상

  기술연구소 제품개발센터

술조안조

 오재범 책임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2팀

북덕방

 서혜민 사원+김병관 사원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1팀

해시태그

 송나영 사원

  우수상

  K4공장 CE부문 장비기술팀

독서의 신

 조민수 책임

  K4공장 제조3팀

꿈꾸는 나무

 이행원 책임

  경영지원실 물류팀

BOLT

 고상국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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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2017년 하반기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앰코코리아 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29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길고도 짧은 신입사원 교육이 4박 5일 일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생애 처음 입사를 하고 처음 받는 교육이기에 기대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가지각색의 경험과 생각을 가진 동기들과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과정은 재미있었고 헤어짐은 아쉬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듯한 일정에 피곤함, 그리고 처음 보는 동기들과의 어색함 등 적응이 되지 않는 첫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과 그리고 같은 방을 배정을 받은 동기들과의 담소는 그런 긴장감과 피곤함을 날려주는 시원한 소화제 같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별 독서토론과 팬시 카트 제작을 통하여 팀 플레이를 하며 결과와는 상관없이 정말 재미있고 기억이 남을 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은 새로운 경험과 느낌을 남겨 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인성 교육과 독서의 필요성 등 여러 가지의 수업을 들으면서도 동기들과 의견을 나누며 가졌던 시간이 너무나 의미있고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 자기계발은 꼭 필요하다는 저의 생각이 이곳에서 수업을 통해, 그리고 동기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갖게 되고 목표의식을 북돋아 주는 좋은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있을 회사에서의 업무와 또 여러 관계를 맺을 일들에 대해서 아주 즐겁게 지내게 된 것 같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저의 자신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쭉쭉 뻗어 나아가기 위한 나 스스로가 되기 위해 정말 좋은 시간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이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연수를 통하여 힘들고 어려워질 때 힘이 되고 의지가 될 수 있는 좋은 동기들을 얻게 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애쓰신 교육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장으뜸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나왔을 때를 생각하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진정이 되지 않는 설레는 마음을 품에 안고, 약 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연수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주변 환경과 낯선 사람들,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옆에 앉은 동료와 첫 인사를 나누던 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연수원에서 이루어진 교육은 회사의 정보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되었고, 신입사원이 지켜야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조별 활동 프로그램으로 어색하기만 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앞으로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입문교육 과정을 통해 저는 먼저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진심’을 배웠으며, 결론적으로 사회라는 장거리 마라톤의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현재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결코 이런 교육의 참된 의미는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교육 받은 것에 대한 실천에 있어서 100% 이해하여 완벽한 모습을 갖추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참된 사람으로서, 진심을 가지고 사회라는 마라톤에 있어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4박 5일이라는 기간 동안 동료들과 정을 나누며,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저를 포함한 29명의 동기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인재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의식은 같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짧았던 노래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연수원에서의 경험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받은 교육과 느꼈던 의미를 떠올리며,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 오성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오성진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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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독서경영의 하나로 운영되는 독서경영 프로젝트 ‘독서토론모임’은 사내 자율적인 독서환경 조성으로 사원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 공장에 파트별로 구성된 인원들로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열띤 토론이 진행 중인 사내 독서모임을 매달 선정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열 번째 주인공은 K3공장 제조본부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1팀 고객만족1파트의 독서토론모임입니다. (^_^)



우리는 고객만족1팀 K3 통합파트 독서모임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OSAT Biz의 양대 산맥인 Assembly와 Test 중에서 Test 물량에 대한 생산스케줄 및 납기관리 그리고 최전방에서 고객과의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K3공장의 PCS파트입니다. 우리들은 매일 고객이 요청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실시간 Follow up을 하는데요, 제조현장의 생산 스케줄을 내릴 때 혹시라도 잘못된 정보나 공정의 스케줄을 내릴까 염려에 스케줄 Sheet와 컴퓨터 화면을 뚫어져라 보며 집중하다 보니, 주위를 돌아보기보다는 어쩌면 앞만 보고 달리는 말과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독서경영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삼삼오오 모여서 시작한 독서모임이 이제는 회원 수가 처음 시작할 때보다 2배가 넘어설 정도로 팀 문화의 자리를 잡아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씩 독서모임을 갖지 않고서는 입안에 가시가 돋칠 정도로 꼭 해야 할 행사가 되었습니다. 매월 독서모임 진행 시 20대부터 50대의 회원들 모두가 어우러져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독서모임이 명실상부한 ATK 최고의 독서모임이라고 감히 자부해 봅니다.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저 : 도현신)

종교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인 신을 믿는 행위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신은 영원불멸한 존재며, 그런 신을 믿는 종교도 영원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오랜 역사를 통틀어보면 수많은 종교는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수메르-바빌론의 메소포타미아 신앙부터 이집트의 오시리스 신앙, 아스텍의 태양신 신앙까지 비록 지금은 사라졌지만, 이들은 세계 역사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것은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불교는 ‘미륵’을 미래에 올 구세주로 여기지만, 불교와 상관없는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가 동방에 전파되어 미륵이 된 것입니다. 사라진 신앙을 알면 현재 전 세계 인구를 차지하는 유대와 기독교, 이슬람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서 회원들의 서평

✔ 종교 분야 서적이라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예상했는데,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 좋았습니다. 저자에 대해서 찾아보니, 저자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젊은이의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덕분에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읽기 편했습니다.

✔ 종교 분야에 대한 지식이 넓어지기를 기대했는데, 종교 분야와 더불어 문화 분야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었던 서적이었습니다. 특히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가 모두 분리되어 있는 종교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뿌리가 같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첨부된 자료들이 있어 내용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기독교에 대해 알고 있던 내용과 책의 초반의 내용이 조금은 달라 처음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종교보다는 문화적 입장에서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문화와 철학을 종교와 접목해 나간 것처럼, 다른 회원들도 종교가 문화와 철학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종교는 종교 그 자체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우리 생활과 문화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 그것에 대한 신앙을 가지게 된다면 그것이 종교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가 전파 및 계승되는 방식을 보며 회사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강압적으로 포교하는 대신 자발적 참여를 이루었을 때 종교가 더욱 오래 지속하는 것처럼, 전사적으로 강조하는 품질 관리 등의 부분에서 직원들로 하여금 자발적 의지로 품질 관리에 동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긴장된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보고 밤새 생긴 일들을 급하게 처리하고 일과를 하다 보면 언제나 회사에서 강조하던 ‘소통’, ‘돌아봄’이라는 단어는 어느덧 남의 일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은 우리 파트원들이 독서모임을 통하여 자기가 읽은 책의 느낌과 소감을 나누는 것이 시간이 더해가면서 자연스러워지고, 특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알코올 도움 없이 공유하는 것을 보고, 이게 ‘책의 힘인가’ 싶습니다. 또한, 일과 중에도 그동안 자기 일에 바빠서 앞, 뒤, 옆에 앉아있는 동료와 얘기도 못 하고 퇴근하던 날도 있던 우리들이 이제는 업무 도중에 작은 먹거리도 나누면서 개인 이야기, 업무 이야기들을 서로서로 쉽게 접근해 가는 우리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 가지 우리 독서모임은 첫 모임부터 미팅룸에서 진행하지 않고, 매월 회비를 모아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카페로 나가서 독서모임을 가졌기에 그 자리가 더욱 편하게 느껴진 것이 처음부터 자기의 이야기를 쉽게 꺼낼 수 있는 배경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서모임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회사 선후배의 숨은 식견들을 발견하고 적잖게 놀라기도 하였고, 서로를 통해서 도전을 받고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바로 독서모임의 고마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글 / 독서코디네이터 김대호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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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호 2018.01.10 1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부러운 독서 모임이네요..^^


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봉사활동 후원 협약체결 및 특별봉사활동 소식


12월 20일, K3공장에서는 효성2동 보장협의체(봉사활동 단체)와 관내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함에 있어 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저소득 세대를 우선 지원하는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날 협약식과 더불어 성탄절을 맞아 봉사협의체와 사원이 참여하여 케익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25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케이크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K3공장은 2018년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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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따뜻한 12월의 죽으로 사랑을 전하다!


12월 13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K3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과 불우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새로운 한 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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