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크로스핏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지난 9월 12일, 앰코코리아 K5 크로스핏(Cross fit) 동호회는 간식이벤트에 선정되어, 운동 후 우리만의 첫 저녁 식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앰코코리아 K5 크로스핏 동호회는 지난 4월에 모임을 시작하고 6월 정식 회사인가를 받은 후, 여러 회원의 노력으로 지난 5개월에 걸쳐서 숨 가쁘게 발전해왔습니다. 우리 크로스핏 동호회는, 일상 생활 중에 지속 가능한 운동을 통한 Fun, Stress 해소, 그리고 동료간의 유대감 형성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케틀벨(Kettle Bell)을 이용한 Crossfit 과 Body Building & Fitness에 재능과 지식이 있는 사우들의 재능 공유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의 시작에 있어서 노고가 있는 동호회 회장님 이하 총무단과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주시고 매일 점심시간에 빈자리가 없게끔 체육관을 채워준 회원들 간의 이야기는 가벼운 인사를 거쳐서 운동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며, 또한 사우 간 친목을 다져 활기찬 회사생활을 영유하지는 목적에 맞게, 지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회원들과의 저녁 식사는 나름 뜻깊었던 자리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회원들은 각자 자기가 알고 있던 운동방법과 지식을 나누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묻고 듣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이야기된 회원들 간에 우리 동호회의 가장 큰 장점을 몇 가지 꼽으라면, 우선 ‘회사생활 속에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과 ‘재미’였습니다. 그동안 ‘운동한다’는 것을 위해 따로 일부 시간을 떼서 만들어야만 했던 것을 회사생활 특히 점심시간에 진행함으로써 이동하는 시간 낭비나 기타 별도의 시간을 만들 필요가 없이 동료들과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더불어 전문강사에 필적하는 동호회 회장님과 생활체육전문가인 문동완 사우의 체계적인 지도, 그리고 회사 매니지먼트의 적극적인 후원 등이 회원들에게 큰 신뢰감을 주었으며, 회원들의 의지와 노력, 특히 점심시간임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30~40분 동안 운동하기는 쉬운 일이 아닌 만큼, 회원들에게 큰 격려를 드리고 지속해서 할 수 있는 분위기가 회원들이 꼽은 동호회의 장점으로 이야기되었습니다.




신생 동호회로서 아직 부족함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 확인한 회원들의 열정은 앞으로 동호회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하게 했습니다. 우리 동호회는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는 분들, PT를 받고 싶지만 비용이 걱정된다는 사우, 방법은 알지만 같이 운동할 사우가 없어서 그동안 시작을 못 했던 분들에게 계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호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고, 신입회원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호회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동호회 밴드 가입(BAND에서 Amkor Crossfit 검색하여 가입)도 환영합니다.




글 / K5 크로스핏 동호회원 심순용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한 번째 주인공은 K5공장(인천 송도) 크로스핏 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5 크로스핏 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크로스핏 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aKyun.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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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 볼링동호회 PIN POWER를 소개합니다

PIN POWER는 K4공장을 Start하면서 K1공장과 K3공장에서 볼링을 즐기던 사원들이 모여 만든 모임입니다. 그동안 회원들이 십시일반 찬조금 등을 지원하여 모임을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아무래도 사내 동호회는 평소에 만나기 쉽지 않은 여러 부서의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볼링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인 우리지만, 그동안 글로만 접하던 부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기회도 되고, 동료 간에도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며, 회사 복도를 지날 때도 즐겁게 인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볼링은 만능 스포츠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볼링의 역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한국에는 외국인 선교사들이 집에서 볼링을 즐기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6·25전쟁이 끝나고 미군이 주둔하면서 부대 내에 볼링장이 설치되었고, 1961년 관광객을 위해 워커힐 호텔에 처음으로 볼링장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1967년 코리아볼링센터(KBC)가 서울에 생기면서 점차 볼링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그렇게 볼링은 점차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사계절 쾌적한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해주는 실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볼링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크게 볼링의 운동 효과에 대해 이렇게 합니다. ‘건강 증진, 다이어트, 친화력, 스트레스 해소’ 여러분도 접하기 쉬운 스포츠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볼링 최강자전을 잊지 마세요

우리 모임은 매월 2회 첫째, 셋째 수요일 18시 30분에 진행합니다. 게임 후에는 다 같이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한답니다. 여유가 있으면 좀 맛있는 걸로, 여유가 없으면 단골 콩나물 국밥집에서 간단하게 하고요. (^_^) 그리고 연 2회 상반기(6월), 하반기(12월)에는 푸짐한 선물을 준비하고 볼링 최강자전을 진행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도 뽐내고 집안 살림 장만도 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앰코코리아 사원은 물론이거니와 사원 가족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글 / K4 볼링동호회장 정환철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열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볼링 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볼링 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볼링 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wanChul.Ju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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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 자전거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우리 K4 자전거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자전거 동호회는 매월 1회씩 전라남도 아름다운 자전거길과, 섬으로 떠나는 라이딩과, 매주 수요일은 Office 퇴근 후에 회사 주변을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요일에 회사 주변을 한 바퀴 도는 라이딩은, 거리는 짧지만 운동효과가 만점인 한재골 언덕을 오릅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쯤 정상에 오른 후 땀으로 흠뻑 젖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방방곡곡 섬 여행!

자전거 동호회는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섬을 두루 돌면서, 섬마다 느끼는 다채로운 풍광과 지역 이웃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느끼며, 건강과 힐링을 함께 만끽합니다. 자전거는 회원들간의 유대관계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회사업무에서 있었던 어려운 일들도 공유하게 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무척 좋은 운동입니다. 현재까지 우리가 다녀온 섬은 제주도, 진도, 청산도, 비금도, 도초도, 보길도, 완도, 증도, 선유도 등이며 아직 다녀오지 못한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섬진강 상류에서 회원들과 함께


초보자도 어렵지 않아요~

라이딩은 ‘사이클’이라고 하는 로드용과 험준한 산악에서 타는 ‘MTB’로 크게 구분되며, 현재 K4 자전거 동호회에서는 주로 MTB로 라이딩을 즐기고 있습니다. 언덕과 임도를 오르내리는 Up & Down hill과 잘 정돈된 전용 도로를 달리는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초보자와 중급자와 함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초보자도 어려움 없이 마음껏 달릴 수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의 효과

여기서 잠깐! 자전거 운동 효과에 대해 잠시 알려드릴게요. 최근 교통수단으로서도 주목받고 있는 자전거 타기는 건강과 체력을 유지, 증진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도 효과적인 운동방법이며 하체의 큰 근육을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하체의 근력 및 근지구력 향상과 함께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킵니다. 비교적 먼 거리를 다양한 코스와 지형을 달리기에 지루하지 않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자전거 타기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에 하체 근력이 약한 사람, 관절이 약한 사람, 골다공증인 사람, 그리고 비만인 사람들 모두에게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 심폐 기능 발달

✔ 순환기 계통의 기능 향상

✔ 하체 근력 발달

✔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

✔ LDL 콜레스테롤 감소


▲선유도에서 회원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회원들과 함께


▲한재골에서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는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운동으로, 걷기보다는 적당한 스피드를 즐기고 무릎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체력이 약한 분들이나,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신 여성분에게는 최고의 약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여성회원은 회비 면제 혜택도 있답니다. 많은 관절염 환자나 관절에 무리를 주지않는 운동으로 의사들이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니 앰코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 항상 안전을 위하여 헬멧, 고글, 장갑, 착용은 필수입니다! 건강과 행복을 드리는 앰코의 자전거 동호회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글 / K4 자전거동호회장 김승덕 수석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아홉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자전거 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자전거 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SeungDuK.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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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K3공장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17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성숙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종합격 후 떨리는 가슴을 안고 10일 동안의 입문 및 공정교육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소중한 17명의 동기는 설렘 가득한 얼굴, 긴장한 얼굴 등 가지각색의 표정을 지니고 있었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모두가 더욱 밝은 모습으로 교육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과목은 인사 제도와 신입사원이 지녀야 할 자세, 대인관계 스킬, 기본예절, 건강 관리 및 재테크 전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5일 동안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베일에 싸였던 우리 회사의 역사와 인사 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이 신입사원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와 태도를 익히면서, 인생의 단계별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어려운 부분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연관 지어 설명을 해주셔서 재미있게 교육을 참여하였고, 토론과 토의를 하면서 동기들과 협업해 각자의 생각과 사고를 공유하면서 점점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 마지막 시간에 강사님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강사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공정교육과정은 기업보안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일하게 될 업무교육 및 반도체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조공정 라인투어를 하면서 책으로만 보았던 장비들을 직접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쉴 새 없이 오가는 로봇의 모습과 서로의 위치와 동선을 인지해 엇갈리거나 부딪히지 않도록 설계된 걸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니 신기하였고,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과 고도화된 자동화 공정에 놀라웠습니다. 실무에 투입되기 전, 라인에서 진행되는 공정들을 직접 눈으로 볼 시간이여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투어를 돌면서 모든 내용과 설명서가 영어로 되어있는 것을 보고 영어를 필수적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기도 했습니다.

지난 열흘간 입문 및 공정교육을 받으면서, 짧은 시간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이들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며 성숙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시작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힘든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짧았던 이 순간을 기억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매일매일 하나씩 이룰 수 있는 작은 발전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를 채찍질하여 내가 맡은 임무를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입사원 정영훈

 



 도약하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회사에 입사 후 신입사원 교육을 10일 동안 받았습니다. 첫 직장에 입사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많았지만 막상 입사하고 보니 모든 면에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입문교육으로 신입사원의 역할과 갖추어야 할 자세, 회사에 대한 인사 제도 및 법규 등을 배우면서 회사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윤리경영과 독서경영 수업을 통해 회사의 경영목표 및 이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회에 뛰어드는 사회 초년생이 되어 가족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도 많고 그에 따라 두려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이번 입문교육을 통해 재테크 방법, 건강관리와 효율적 시간 관리, 직장예절과 대인관계에 대해 배우면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직장생활의 확실한 목표를 세우게 되어 보람찬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치고 시작한 공정교육은 더욱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가치관과 생각, 이념들이 저를 신입사원이 아닌 회사의 주인으로서 Ownership을 가지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공정교육에서는 회사 선배님들께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에 빗대어 부문별 파트와 업무에 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겉으로만 알았던 회사의 윤곽이 정확하게 잡혀갔고,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지식에 때로는 감동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제도를 배우면서 훗날에 복지혜택을 받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었고 보안정책 및 공정소개, 교육제도 강의를 듣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객맞춤 보안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받으며 왜 세계시장을 휩쓸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무 관련 강의에서는 처음 보는 약어와 용어들을 알 수 있었고, LINE TOUR 시간에 실무에 투입되기 전에 직접 라인을 실습하며 공정별 위치와 제조현장에서의 수칙 등을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기억하였습니다. 전체 교육을 10일 동안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앰코의 품질정책이었습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고객을 가장 중요시하며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을 기업의 제일 목표로 한다.” 이 품질이념을 알게 되면서 장기적으로 회사 생활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목표를 세워 항상 회사생활에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계획에 지나지 않지만성공은 철저한 계획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처럼 훗날에 10, 20년 회사에 다녔을 때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통해 들었던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떠올리며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앰코의 품질정책과 같이 저 또한 회사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강의해 주셨던 강사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항상 열심히 하는 신입사원 박찬혁이 되겠습니다. 회사생활과 인생에 대해 설계하고 당당한 한 사람의 회사원, 사회 구성원, 앰코인으로서 도약할 기회를 만들어 준 선배님들과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신입사원 박찬혁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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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축구동호회 축사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코리아 사우 여러분! K3공장 최강의 축구동호회 축사모를 소개합니다. K3 축사모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주 토요일 오전이면 인천대공원 대구장으로 향합니다. 매주 주말마다 선후배 동료들이 모여 서로 땀 흘리고 푸른 운동장 위에서 같이 운동하면서 친분도 쌓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거운 운동을 하는 중이랍니다. 실력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열정 하나만큼은 어떠한 팀보다 뜨겁게 타오릅니다.



폭염 따위는 축사모를 멈추게 하지 않는다

축구는 11명이 한 팀이 되어 푸른 잔디 위에서 패스를 통해 상대 팀에 골을 넣는, 11명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운동입니다. K3 축사모는 날씨에 상관없이 매주 모입니다. 서로 발을 맞추면서 눈만 보고도 서로를 알고, 팀원끼리 언제나 한 마음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운동하는 중입니다. 또한, 매년 K3, K4, K5공장 축사모 주최로 공장간 축사모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사대회에서는 5년만에 K3 축사모가 우승을 하여 우승깃발을 다시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K3 축사모는 기상조건과 환경에 개의치 않고 더욱 열심히 동호회 활동을 할 것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7월 15일은 우리가 모이는 날이자 전국적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오전 중에는 비가 그쳐 다행이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우리 회원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에 임하였습니다. 특히 나이트 근무가 끝난 후 모인 회원들은 피곤할 텐데도 뒤처지지 않고 다른 회원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더욱 감동하며 모두 더욱 열심히 뛸 수 있었습니다.



K3 축사모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최고의 전신 운동과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축구. 사내에서 함께하는 축구는 운동을 통한 체력증진은 물론이고, 여러 부서 선후배들과 함께 운동하며 많은 인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K3 축사모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같이 뜨거운 땀을 흘리며, 우리와 같이 하나의 팀으로 함께할 사원 여러분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K3 축사모 회원들은 모든 부서에서 회원들께서 일하고 계시니 관심 있는 사원들은 주저 말고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원 여러분과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파이팅!



글 / K3 축구동호회 축사모 총무 황호동 사원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여덟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부평) 축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축구동호회 축사모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3 축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oDong.Hwa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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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앰코코리아 K4 당구동호회입니다

당구라는 스포츠는 집중력과 정교함을 더해서 신사적인 매너를 기반으로 완성되는 스포츠이기에 반도체 회사에 몸담고 있는 시그마 동호회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K4 당구동호회는 서로 합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창출하자는 의미로 ‘시그마(Σ)’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그렇게 한 명, 한 명, 모여서 하나가 되고, 그 하나의 회원들이 사각의 링 위에서 열정을 쏟아 붓고 있지요.



당구동호회의 연례행사가 열리다

무더운 폭염이 기승을 하는 여름 시즌에는, 회원들이 체육관으로 집결하고 토너먼트 시합이 진행됩니다. 전국적으로 1,000여 명이 넘을 정도의 인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아주 북적북적합니다. 경기를 치르기 전에 긴장감으로 가득 채워지는 분위기는 여러 사람에게 설렘이란 두근거림을 안겨줍니다. 우리는 그렇게 전라북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앰코코리아 당구랭킹 1위 서성무 수석과 2위 박근종 책임이 출전하여 기량을 뽐냈으며, 단체전은 Sigma A와 B팀으로 구성하였고 10여 년의 오랫동안 당구대 위에서 우정을 쌓아온 장따블 Sigma A팀인 신덕우, 박상보, 엄해성, 김우진 책임을 앞세워 전국적인 실력자들과 마음껏 실력을 뽐내보았으나, 해외 전지훈련이라도 다녀와야 할 정도로 실력 차이가 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온 것 같습니다.



동호회 간식 이벤트에 참여하다

절호의 찬스와 운명의 기회였을까요? 전국대회 참가 접수를 하던 찰나에 회사에서 좋은 기회를 주신 덕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냥 소풍 나온 어린아이의 기분으로 스트레스와 더운 날씨를 저 멀리 날려버렸습니다.



앞으로의 동호회 계획

우리 앰코코리아 K4 당구동호회는 매달 4개 조의 근무현황을 고려하여 정기전을 개최하고, 참석하는 사우께는 여러 종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많은 혜택과,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좋은 상품들과, 여러 부서 사우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도록 친분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당구에 관심 어린 사랑이 배어있는 분이라면 당구동호회 문을 두드려 주세요. K4공장에 근무하고 계시는 모든 사우께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당구동호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글 / K4 당구동호회 총무 신덕우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일곱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당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당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당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DuckWoo.Shin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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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구 2017.07.19 2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단체유니폼이 정말 멋지네요

  2. 2017.07.20 09: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7.20 0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미스터 반 2017.07.20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원의 댓글은 공개댓글로 해주시면 당구동호회에서 보실 수 있어요~^^

  5. 신덕우 2017.07.20 1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K4 당구동호회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시면 보다 좋은 분위기의 동호회 환경을 조성하여 활발한 운영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무드림

  6. 박상보 2017.07.20 19: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회준비도 하고 원고도 작성 하고 총무님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엄청난 긴장감 속에 고수들과의 일전은 당구의 새로운 재미를 일깨워 준 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시그마 회원님들과 다시 대회에 또 참여하고 싶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동호회 운영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시그마 화이팅 입니다.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41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배려를 실천하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앰코코리아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최종 합격을 하고 용인연수원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기대감도 있었지만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열정과 끈기를 가진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예의와 인성, 대인관계, 신입사원의 자세 등 강의를 통해 신입사원으로서 어떻게 회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협력해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며 서로 격려해주었던 이 모든 시간이 저에게는 참 뜻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첫째 날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바로 교육생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지원자가 많지 않았고, 저 또한 선뜻 나서지 못해 내적갈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우야! 너 중고등학교 때도 도전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후회를 했었니? 이번에 기회가 다시 찾아왔어. 도전해! 넌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마음에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 손을 번쩍 들었고, 5명의 후보를 두고 투표를 통해 최종 교육생 대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를 선택해준 동기들의 한 표, 한 표에 보답하기 위하여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동기애를 느끼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는 팬시 카트와 자동차 만들기를 통해 동기들과 협력하였습니다. 의견을 나누고 계획수립을 하는 과정에서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하고 의기투합하여 동기애를 키웠습니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았던 4박 5일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동기들이 만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진정한 앰코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지금의 도전과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4박 5일 동안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던 2017년 41명의 우리 동기! 앞으로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로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신입사원 서연우






 동기와 함께한 날들을 잊지 않습니다


2017년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연수원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우리는 긴 마라톤을 시작했다.” 이 한 문장으로 이번 연수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연수는 신입사원으로서 기본이었으며 모든 교육과정 또한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 긴 마라톤의 준비였습니다.

6월 26일, 아침에 부담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 출발하였습니다. 정문을 통과하고 대기실로 가서 문을 열었더니 모두 서먹함을 감추지 못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각자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용인연수원으로 가는 버스에 발을 올리고 의자에 착석한 뒤, 어느덧 연수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모두 생소한 분위기에 각자 방으로 짐을 옮기고 교육의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진 규정에 따라 단체 생활을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허나 그 걱정은 그저 기우에 불과하였습니다. 교육이 진행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누가 봐도 지성인이란 것을 보여주는 교육 현장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에 서로 앞다퉈 발표하려 했고, 독서 토론회, 팬시 카트 등, 조를 이루어야 하는 단체 과정에서도 단합을 보여줬습니다.

그 누구도 규정을 어기는 일이 없었으며, 단합된 모습으로 동기들을 돕고 이끌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고되었지만, 결코 이 과정 중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부딪혀보면 상상했던 것보다 쉬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또한 연수를 가기 전, 너무나 어려웠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직접 겪고 기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진정한 앰코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6월 30일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자,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멀고 힘들 것 같습니다. 허나 우리는 이미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느냐 끝까지 완주하느냐, 그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 과정은 그 마라톤을 완주할 방법과, 혼자가 아닌 같이 달려줄 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외롭지 않고 이 무거운 짐들을 같이 들고 나아가야 할 동기이자 동료들을 만들어준 이 연수 기간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이 긴 여정을 포기하고 싶어 할 때가 있다면, 저는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연수 기간 때의 감정을 잊지 말자.”


신입사원 배건리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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