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축구동호회 축사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코리아 사우 여러분! K3공장 최강의 축구동호회 축사모를 소개합니다. K3 축사모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주 토요일 오전이면 인천대공원 대구장으로 향합니다. 매주 주말마다 선후배 동료들이 모여 서로 땀 흘리고 푸른 운동장 위에서 같이 운동하면서 친분도 쌓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거운 운동을 하는 중이랍니다. 실력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열정 하나만큼은 어떠한 팀보다 뜨겁게 타오릅니다.



폭염 따위는 축사모를 멈추게 하지 않는다

축구는 11명이 한 팀이 되어 푸른 잔디 위에서 패스를 통해 상대 팀에 골을 넣는, 11명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운동입니다. K3 축사모는 날씨에 상관없이 매주 모입니다. 서로 발을 맞추면서 눈만 보고도 서로를 알고, 팀원끼리 언제나 한 마음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운동하는 중입니다. 또한, 매년 K3, K4, K5공장 축사모 주최로 공장간 축사모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사대회에서는 5년만에 K3 축사모가 우승을 하여 우승깃발을 다시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K3 축사모는 기상조건과 환경에 개의치 않고 더욱 열심히 동호회 활동을 할 것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7월 15일은 우리가 모이는 날이자 전국적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오전 중에는 비가 그쳐 다행이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우리 회원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에 임하였습니다. 특히 나이트 근무가 끝난 후 모인 회원들은 피곤할 텐데도 뒤처지지 않고 다른 회원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더욱 감동하며 모두 더욱 열심히 뛸 수 있었습니다.



K3 축사모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최고의 전신 운동과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축구. 사내에서 함께하는 축구는 운동을 통한 체력증진은 물론이고, 여러 부서 선후배들과 함께 운동하며 많은 인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K3 축사모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같이 뜨거운 땀을 흘리며, 우리와 같이 하나의 팀으로 함께할 사원 여러분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K3 축사모 회원들은 모든 부서에서 회원들께서 일하고 계시니 관심 있는 사원들은 주저 말고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원 여러분과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파이팅!



글 / K3 축구동호회 축사모 총무 황호동 사원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여덟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부평) 축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축구동호회 축사모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3 축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oDong.Hwa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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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앰코코리아 K4 당구동호회입니다

당구라는 스포츠는 집중력과 정교함을 더해서 신사적인 매너를 기반으로 완성되는 스포츠이기에 반도체 회사에 몸담고 있는 시그마 동호회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K4 당구동호회는 서로 합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창출하자는 의미로 ‘시그마(Σ)’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그렇게 한 명, 한 명, 모여서 하나가 되고, 그 하나의 회원들이 사각의 링 위에서 열정을 쏟아 붓고 있지요.



당구동호회의 연례행사가 열리다

무더운 폭염이 기승을 하는 여름 시즌에는, 회원들이 체육관으로 집결하고 토너먼트 시합이 진행됩니다. 전국적으로 1,000여 명이 넘을 정도의 인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아주 북적북적합니다. 경기를 치르기 전에 긴장감으로 가득 채워지는 분위기는 여러 사람에게 설렘이란 두근거림을 안겨줍니다. 우리는 그렇게 전라북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앰코코리아 당구랭킹 1위 서성무 수석과 2위 박근종 책임이 출전하여 기량을 뽐냈으며, 단체전은 Sigma A와 B팀으로 구성하였고 10여 년의 오랫동안 당구대 위에서 우정을 쌓아온 장따블 Sigma A팀인 신덕우, 박상보, 엄해성, 김우진 책임을 앞세워 전국적인 실력자들과 마음껏 실력을 뽐내보았으나, 해외 전지훈련이라도 다녀와야 할 정도로 실력 차이가 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온 것 같습니다.



동호회 간식 이벤트에 참여하다

절호의 찬스와 운명의 기회였을까요? 전국대회 참가 접수를 하던 찰나에 회사에서 좋은 기회를 주신 덕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냥 소풍 나온 어린아이의 기분으로 스트레스와 더운 날씨를 저 멀리 날려버렸습니다.



앞으로의 동호회 계획

우리 앰코코리아 K4 당구동호회는 매달 4개 조의 근무현황을 고려하여 정기전을 개최하고, 참석하는 사우께는 여러 종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많은 혜택과,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좋은 상품들과, 여러 부서 사우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도록 친분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당구에 관심 어린 사랑이 배어있는 분이라면 당구동호회 문을 두드려 주세요. K4공장에 근무하고 계시는 모든 사우께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당구동호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글 / K4 당구동호회 총무 신덕우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일곱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당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당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당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DuckWoo.Shin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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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구 2017.07.19 2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단체유니폼이 정말 멋지네요

  2. 2017.07.20 09: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7.20 0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미스터 반 2017.07.20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원의 댓글은 공개댓글로 해주시면 당구동호회에서 보실 수 있어요~^^

  5. 신덕우 2017.07.20 1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K4 당구동호회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시면 보다 좋은 분위기의 동호회 환경을 조성하여 활발한 운영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무드림

  6. 박상보 2017.07.20 19: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회준비도 하고 원고도 작성 하고 총무님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엄청난 긴장감 속에 고수들과의 일전은 당구의 새로운 재미를 일깨워 준 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시그마 회원님들과 다시 대회에 또 참여하고 싶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동호회 운영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시그마 화이팅 입니다.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41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배려를 실천하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앰코코리아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최종 합격을 하고 용인연수원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기대감도 있었지만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열정과 끈기를 가진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예의와 인성, 대인관계, 신입사원의 자세 등 강의를 통해 신입사원으로서 어떻게 회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협력해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며 서로 격려해주었던 이 모든 시간이 저에게는 참 뜻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첫째 날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바로 교육생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지원자가 많지 않았고, 저 또한 선뜻 나서지 못해 내적갈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우야! 너 중고등학교 때도 도전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후회를 했었니? 이번에 기회가 다시 찾아왔어. 도전해! 넌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마음에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 손을 번쩍 들었고, 5명의 후보를 두고 투표를 통해 최종 교육생 대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를 선택해준 동기들의 한 표, 한 표에 보답하기 위하여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동기애를 느끼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는 팬시 카트와 자동차 만들기를 통해 동기들과 협력하였습니다. 의견을 나누고 계획수립을 하는 과정에서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하고 의기투합하여 동기애를 키웠습니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았던 4박 5일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동기들이 만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진정한 앰코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지금의 도전과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4박 5일 동안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던 2017년 41명의 우리 동기! 앞으로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로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신입사원 서연우






 동기와 함께한 날들을 잊지 않습니다


2017년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연수원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우리는 긴 마라톤을 시작했다.” 이 한 문장으로 이번 연수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연수는 신입사원으로서 기본이었으며 모든 교육과정 또한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 긴 마라톤의 준비였습니다.

6월 26일, 아침에 부담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 출발하였습니다. 정문을 통과하고 대기실로 가서 문을 열었더니 모두 서먹함을 감추지 못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각자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용인연수원으로 가는 버스에 발을 올리고 의자에 착석한 뒤, 어느덧 연수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모두 생소한 분위기에 각자 방으로 짐을 옮기고 교육의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진 규정에 따라 단체 생활을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허나 그 걱정은 그저 기우에 불과하였습니다. 교육이 진행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누가 봐도 지성인이란 것을 보여주는 교육 현장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에 서로 앞다퉈 발표하려 했고, 독서 토론회, 팬시 카트 등, 조를 이루어야 하는 단체 과정에서도 단합을 보여줬습니다.

그 누구도 규정을 어기는 일이 없었으며, 단합된 모습으로 동기들을 돕고 이끌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고되었지만, 결코 이 과정 중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부딪혀보면 상상했던 것보다 쉬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또한 연수를 가기 전, 너무나 어려웠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직접 겪고 기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진정한 앰코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6월 30일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자,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멀고 힘들 것 같습니다. 허나 우리는 이미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느냐 끝까지 완주하느냐, 그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 과정은 그 마라톤을 완주할 방법과, 혼자가 아닌 같이 달려줄 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외롭지 않고 이 무거운 짐들을 같이 들고 나아가야 할 동기이자 동료들을 만들어준 이 연수 기간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이 긴 여정을 포기하고 싶어 할 때가 있다면, 저는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연수 기간 때의 감정을 잊지 말자.”


신입사원 배건리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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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앰코코리아 리더후보양성과정(LTC)을 마치며

2017년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2017 리더후보양성교육 (LTC : Leader Training Course)’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공장에서 모인 25명의 리더후보는 뜨거운 열정으로 단합의 시간을 만들어내면서 용인연수원에서의 합숙교육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5월 14일, 4박 5일간의 리더후보양성교육(LTC)이 시작되었습니다. 걱정 한가득 안고 왔던 첫날의 어색함은 금방 잊고, 서로 바라보고 웃으며 함께하였던 25명의 우리가 생각납니다. 지난 4박 5일 동안 25명의 동기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다져졌던 팀워크, 동기애, 그리고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우러져 함께 만들었던 추억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동기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알차고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번 LTC 교육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노무, 인사, 앰코의 49년의 역사, 앰코의 제도, 각 공정의 TEST, 품질, 커뮤니케이션, 비전, 공장합리화, 인성교육, 안전보건교육, 고객만족향상교육, 여성의 리더십 등, 많은 부분을 교육받았습니다. 특히, 저는 수업뿐만 아니라 조별 활동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 그 중요성과 책임감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앞으로 리더가 된다면 어떠한 리더가 되고 싶은지, 서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고 공유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리더십, 리더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앰코인으로서 한층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었고, 교육을 통해 필요한 덕목을 키울 수 있었고,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더 돌이켜볼 수 있어서 뜻깊고 의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멋진 강의를 해주신 외부 강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앰코에 대해 지금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저 자신을 한층 더 성숙하게 하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인솔해주고 이끌어주었던 교육담당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C 69기 동기 언니 동생 친구들! 지난 4박 5일 동안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교육으로 만나 함께하면서 많은 정, 많은 웃음, 많은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교육 동안 행복했던 시간과 추억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 앰코를 이끌어갈 우리 동기들과 우리 앰코코리아, 모두 파이팅입니다!


글 / K3 제조팀 민다은 사원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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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앰코코리아 K5 볼링동호회입니다

2017년 6월 20일, 앰코코리아 K5 볼링동호회는 송도 럭키스트라이크 볼링장에서 정기전 겸 회사에서 지원하는 간식이벤트를 소재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_^) 10여 명가량의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친목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볼링동호회는 K1공장(서울)에서부터 오랫동안 모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었으며, 최근 K5공장(인천 송도)에서 신입회원들이 많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볼링실력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열정만은 뒤처지지 않게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올해 11월에는 사내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우리 회사 사원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볼링으로 체력을 길러보아요

볼링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365일 언제나 즐길 수 있으며 체력소모가 많지 않은 운동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볼링은 1950년대 미군에 의해서 처음 알려졌으며,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국민스포츠로 정착했습니다. 현재는 우리나라에서 2백만 명가량의 볼링동호인이 활동하고 있고, 최근에는 유명한 연예인들이 볼링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 출연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연예인 볼링단인 팀 원(TEAM ONE)을 창단해 볼링홍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네요.



볼링동호회는 열려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들 때, 동료들과 함께 시원한 실내스포츠인 볼링을 한 게임 진행해보시면 어떨까요? 볼링동호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고 신입회원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호회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동호회 회장 이창민에게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글 / K5 볼링동호회 회장 이창민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여섯 번째 주인공은 K5공장(인천 송도) 볼링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5 볼링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5 볼링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ChangMin.Yee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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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 풋살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코리아 사우 여러분! 사보에 처음으로 우리 풋살동호회에 대해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풋살동호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마다 장덕동 신화풋살장에서 풋살경기를 진행합니다. 축구를 사랑하지만 여유가 없거나, 간단하게라도 풋살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매력적인 모임입니다. (실력은 보지 않습니다~열정만 있으면 되니까요~) 회장님과 총무인 제가 풋살경기를 뛰는 것을 보시면 그 누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 그러다가 우리 풋살팀의 자랑이자 실력자분들에게 배워, 때로는 풋살의 숨은 고수가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앰코(Amkor) 배 풋살대잔치를 열다!

최근 K4 풋살동호회에서는 오랜만에 부서별 풋살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지만 지난해에는 다른 행사로 대체하여 많은 아쉬움이 있었고, 오랜만에 준비라 다소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부족한 준비를 지원팀의 많은 도움과 제조/물류/기술팀의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움 주시고 참석하시어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우승팀, 베스트골키퍼, 3위팀, 4위팀


총 4팀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이번 대회 우승자는 제조팀(주장 : K4 제조5팀 김성주 수석), 준우승은 품질보증팀이 차지하였으나, 네 팀 모두 적은 차이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3~4위 전에서 지원팀과 기술팀의 승부차기가 제 기억의 가장 큰 명승부였던 것 같습니다. 마치 월드컵 결승전 승부차기를 보는 느낌이었지요.



우리 풋살동호회에 항상 도움을 많이 주시는 지원팀께 풋살동호회를 대신하여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지원해주신 간식비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탕수육과 부드러운 족발을 다 함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진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원팀에서 따로 새벽부터 직접 만들어주신 김밥도 너무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참여와 도움으로 인해 많은 분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나도 다행이고,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더 많은 사우가 참여하도록 노력하는 운영진이 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풋사인(풋살을 사랑하는 人)도 우리 동호회에 언제든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시면 기쁘게 환영해드리겠습니다. (^_^) 우리 풋살동호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 / K4 풋살동호회 총무 정현도 사원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다섯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풋살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풋살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4 풋살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yeonDo.Jeo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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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야구동호회, 우리는 한 팀이다!

안녕하세요, K3 야구동호회입니다. (^_^) 올해는 부득이한 개인 사정과 여러 부상으로 많은 선수가 원치 않는 휴식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 포지션이 아닌 다른 여러 포지션을 겸하며 경기에 임하고 있으나, 역시 자신의 포지션이 아니기에 여러 실수가 발생하며 작년 준우승팀다운 면모는 온데간데없이 하위권으로 순위가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경기는 이겨야 제맛이라는 것을 아는 팀원 모두는 한동안 집단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에러를 하고 삼진을 당하며 홈런을 맞는 경기가 늘어나자, 서로에게 미안함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경기가 계속되자, 조원 한 명 한 명이 홀로 연습에 매진하기 시작하였고 이 연습이 조별 연습으로 진행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기에 지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이해가 안되는 플레이는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다시금 스파이크 끈을 동여매기 시작한 겁니다. 쉬는 날에도 근무가 끝나고 난 후에도 연습장을 찾아 배트 돌리기를 멈추지 않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 팀원들의 얼굴에는 다시금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108개의 실밥으로 이루어진 새하얀 야구공이 더러워지고 상처가 나며 본래의 모습을 잃어갈수록, 우리는 점점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좌절을 희망으로, 실수를 격려로, 점차 채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팀 분위기가 살아나기 시작할 즈음, 동호회 간식 이벤트에 우리 야구동호회가 선정이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실력에 굶주리고 칭찬에 굶주렸으며 격려에 굶주리고 있을 즈음, 우리는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회사에서 진행해주신 멋진 간식 이벤트로 피자를 준비하였습니다. 5월 17일, 열띤 경기가 끝나고 준비한 피자를 서로에게 권하며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나가던 심판분이 야구장에서 피자 먹는 팀은 처음이라던 말을 들으며,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순식간에 비워지는 피자판을 보며 진정으로 굶주린 건 다른 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느닷없이 찾아온 우리의 시간. 우리에겐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어떠한 경기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좌절하지 않는, 하나의 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이벤트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글 / K3 야구동호회장 지형걸 수석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네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부평) 야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야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3 야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yeongGeol.Ji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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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철 2017.06.03 0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K3야구동호회 멋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2. 정진성 2017.06.06 0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사나이들입니다. 멋져부러~

  3. 이계용 2017.06.13 2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집니다. 늘 최선을 다한 최고의 경기를 해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