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K1앰코어린이집 김성희 원장, 전국보육인대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앰코코리아 K1앰코어린이집은 12월 5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의 주최로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2016년도 전국보육인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보육인대회는 보육사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온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육전문가, 보육담당 공무원 등을 격려하고 보육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에서 모두 320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특히, K1앰코어린이집 김성희 원장은 수준 높은 보육환경 조성과 모범적으로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성희 원장은 “앞으로도 보육에 대한 소명 의식을 갖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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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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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뉴스] 앰코코리아 시설환경팀 조희원 책임, 국민안전처장관 표창 수상

11월 9일 ‘제54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소방서는 앰코코리아 시설환경팀 K3시설파트 조희원 책임에게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그동안 조희원 책임이 소방안전관리자로서 평소 소방시설과 위험물 관리 등 화재예방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안전관리를 체계화함으로써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한 것입니다.

소방의 날은 1991년에 국민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게 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11월 9일에 행사가 진행되며 재난현장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행정발전에 공이 있는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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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nam 2016.11.18 0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축하 드립니다. ^^


[앰코인뉴스] 앰코코리아 김병진 수석, 2016 차세대 반도체 시장 동향 세미나에서 강연

정보기술(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전자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문전시회로, 21개국 760여 개 기업, 스마트팩토리 & 비즈엑스포는 180여 개 기업 등 국내외 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전자전(KES)’과 ‘국제반도체대전(iSEDEX)’,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IMID)’ 등의 IT전시회가 통합돼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반도체 첨단 기술 동향, 시장 전망 세미나, 시스템반도체 콘퍼런스를 비롯, 반도체 대전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및 시장 전망 세미나’ 등도 개최되었는데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동부증권, NH투자증권, Counterpoint Research, HIS와 함께 앰코코리아 기술연구소 개발1팀 김병진 수석도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이날 김병진 수석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술 및 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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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효성 2016.11.03 1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앞으로 좋은 뉴스 기대할 께요.


정지영 팀장, SEMI HIGH TECH U Korea 2016에서 강의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www.semi.org/ko)가 이공계 진학을 꿈꾸고 있는 중학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첨단 반도체 산업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인 하이테크유(High Tech U)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반도체 기업 및 대학교의 후원으로 한국나노기술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3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하이테크유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SEMI 지사가 있는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써, 이공계 진학 및 진로에 대한 강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인사책임자와의 모의면접, 대학 실험실 견학 등 향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칩, 태양전지칩, 인간계산기 등을 비롯한 기초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팹 견학을 통한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에어프로덕츠, 엑시콘, 엘오티베큠, 동우화인켐, YIK, 한국나노기술원, 삼성전자, 성균관대학교, 아드반테스트코리아, ASML코리아, LG이노텍, 테라다인 등의 후원을 받아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선발된 29명의 중학교 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술연구소 연구1팀장 정지영 수석은 올해에도 ‘SEMI High Tech U Korea 2016’의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지난 8월 10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이공계와 관련한 진학과 취업에 관한 강의를 펼쳤으며, 이 강의에서 정지영 수석은 인공지능기반의 로봇과 빅 데이터와의 네트워킹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 변화와 그에 따른 미래 직업의 변화를 설명하였으며, 학생들은 적성검사를 통해 자신들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같은 성격유형들끼리 조별 토론을 통해 그에 맞는 미래의 직업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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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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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앰코탁구동호회의 1년 중 가장 큰 행사는 바로 전국대회 출전입니다.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볼 수 있고, 난생처음 보는 상대와 경기를 하는 스릴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날 하루는 동호회원들 서로가 뜨겁게 응원해주고 따뜻하게 격려해주는, 즐거운 축제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2013년 처음으로 출전한 이후, 매년 광진구청장배 전국탁구대회에 참가한 지도 벌써 4번째가 되었답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같은 동호 회원들끼리만 경기하다가 처음으로 낯선 상대와 경기를 한다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는 걸 느끼게 되었지요. 전원이 예선 탈락하고 돌아온 지도 엊그제 같은데 그동안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지난 대회에서는 3명이 입상을 하는 등, 광진구 대회는 앰코탁구동호회에게 이제 정말 특별한 대회가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비록 참가인원이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탁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정예 회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광진구 대회는 다른 전국대회보다 까다롭고 수준 높은 동호인들이 출전하기로 유명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앰코탁구동호회원들은 특유의 뚝심과 열띤 응원으로 전원이 예선 통과를 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비록 이번 대회에서 입상자는 없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값진 땀방울을 흘리면서 한마음이 되어 탁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왔습니다. 내년 대회에도 출전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녹색 테이블과 하얀 공은 언제나 앰코탁구동호회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앰코탁구동호회, 파이팅!





글 / 탁구동호회 유정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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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gpong Jeong 2016.08.03 0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탁구 좋아~~ 올 해가 마지막 광진구 참가 대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좀 아쉽지만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우리 서예동호회의 1년간의 대외활동 중에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사내전시회가 올해는 K1공장 A동 지하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동호인의 모임으로 부족함이 많지만, 한 점, 한 획마다 정성을 담아 전각, 서예, 부채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준비했습니다. 서예도 전서, 예서, 해서, 행서 등이 골고루 전시되고 있어, 서예의 여러 분야를 한번에 감상하실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사내전시회의 장점으로, 작품을 준비한 회원의 해설도 직접 들으실 수 있고 특히 붓으로 방문록을 쓰실 때 숨어있던 재능이 발견될 수도 있으니 사원 여러분의 많은 참관 부탁드립니다.








장 소 : K1공장 A동 지하 (구 새마을금고 구판장)

기 간 : 2016년 7월 4일(월) ~ 7월 15일(금)


글 / 서예동호회 박천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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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현진 2016.07.08 1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운초 김정우 선생님, 멋지십니다!!(부채 하나 탐나네요^^;;;)

  2. 김범준(여산) 2016.07.12 1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우리 정려제 동도님들..
    전시회 마무리 잘하십시요...


끝없는 여정이 계속되었습니다.

“다시!” “다시!” “에이, 그거 아니잖아. 한 번 더!” “오케이. 좋았어. 나이스 굿!”

여전히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 아래에서 우리는 땀과 흙으로 범벅된 유니폼을 추스르고 ‘다시’와 ‘한 번 더’를 외쳐가며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습니다.

“야~야~이거 하나만 잡자. 다시!”

거침없이 무섭게 돌진하는 공을 뒤로 빠트리자, 앙칼진 목소리로 ‘다시’를 외치는 코치. 힘들어서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 잠시만 쉬었으면 하지만, 지난날의 아픔을 다시 맛볼 수 없다는 굳은 의지가 묵묵히 제자리로 가서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지난 2009년 겨울. 야구를 좋아하는 TEST 선후배님들과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야구를 보는 것 말고 직접 한번 해보자는 막연한 생각으로 팀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팀명은 Triple T (The Test Team)로 정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야구가 좋아 모인 우리.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저 기댈 수 있는 거라곤 인터넷에서 서로서로 정보를 찾아가며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그러한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를 이토록 야구에 빠지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야구단을 창단한 지 1년, 2년, 3년이 흐르고, 우리는 드디어 인천시 소재 서구 그린리그에 정식으로 가입해서 우리의 실력을 평가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 그저 인터넷에 의존하여 버텨온 우리의 실력이란 불 보듯 뻔했습니다. 리그 첫해 무승, 꼴찌, 다음 해 리그 3승, 꼴찌, 그리고 다음 해 꼴찌. 꼴찌에 꼴찌. 우리가 받아 든 성적표는 늘 ‘꼴찌’였습니다. 힘들고 지친 나머지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포기가 꼴찌보다 더 싫었고, 우리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이를 악물었습니다.




누구는 다른 팀에 가서 배웠고, 누구는 레슨장을 끊고 다녔으며, 누구는 용병게임을 열심히 찾아서 익히고 또 익혔습니다. 시간은 흘러 2015년 9월 9일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리그 2위 자리를 놓고 라이벌 팀인 블랙버스터 팀과 경기를 가졌습니다. 1회 2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라이벌 팀답게 바로 2점을 따라왔습니다. 다시 1점을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다시 동점. 이렇게 경기가 진행되고 승부는 5대 4로 1점 앞선 상황!



이렇게 경기가 끝나면 우리는 리그 2위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8부 능선을 넘어서게 됩니다. 5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연일 무리한 투구로 지친 모습이 역력한 우리 팀 에이스의 제구가 흔들렸습니다. 결국, 투아웃까지 잘 막았으나 마지막 한 명을 막지 못해 스코어는 5대 7로 역전. 남은 이닝은 2이닝. 그러나 상대 팀 에이스의 등장으로 경기는 이대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결과는 ‘리그 3위’. 꼴찌에 익숙했던 우리가 2015년 받아 든 성적표였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우리의 얼굴에는 “그간 고생 많았어.”라는 격려로 가득했습니다. 힘들었던 지난날의 추억이 머릿속을 스치듯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2016년이 되었습니다.

“다시! 다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으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우리는 운동장에서 "다시"와 "한 번 더"를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그 끝없는 여정은 계속 진행 중일 테니까. 앰코코리아 K3 TEST 야구동호회 파이팅!


글 / K3 야구동호회장 지형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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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철 2016.04.06 1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 잘읽었습니다.
    K3야구동호회가 꽤 열심이였군요...다치지마시고 늘 화이팅하세요~

  2. 정수연 2016.04.19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K3도 야구를 하네요..멋져요..

  3. 하명희 2016.04.19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다들 잘생겼네용...

  4. 윤승욱 2016.05.01 0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멋지네요...꿈을 위해 멋지게 정진하시길 바래요~

  5. 전진영 2016.05.01 0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다들 멋나...짱이심!!

  6. 송경은 2016.05.01 05: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여~ 멋지잖아...다치지말고 잼나게 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