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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인천 여행] 드라이빙, 그 이상의 즐거움, BMW드라이빙 센터 2편 더 특별한 경험, DRIVING COURS 최고의 트랙에서 즐기는 최상의 다이내믹! BMW 드라이빙 센터는 전문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여섯 가지 코스(Multiple Course, Acceleration & Braking Course, Off-Road Course, Circular Course, Dynamic Course)를 운영합니다. 먼저 Multiple Course는 차량의 기본 조작 방법을 익히고 슬라럼과 스티어링 적용..
[추천책읽기] 공기처럼 나를 둘러싼 도시, 그 속의 삶, 건축과 공간이 그려내는 일상의 무늬 프랑스에서는 헤겔의 미학 연구를 기본으로 연극, 회화, 무용, 건축, 문학, 음악을 6개의 기본 예술이라고 부릅니다. 영화가 논란 끝에 제7의 예술로 인정을 받았고, 다음으로 사진이 제8의 예술로 여전히 논란을 자아내고 있으며, 만화가 제9의 예술로 자리 잡는 중입니다.조각은 어디에 들어가느냐고요? 제4의 예술로 불리는 건축에는 조각도 포함됩니다. 서양의 조각 예술은 건축물을 장식하는 용도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넓은 범위의 건축 안에 포함이 되어..
[인천 여행] 드라이빙, 그 이상의 즐거움, BMW드라이빙 센터 1편 매서운 바람에 체감 온도가 뚝! 동장군이 기승을 부립니다. 추위는 말 그대로 ‘밀어닥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앰코가족 여러분!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인천 영종도에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를 다녀왔습니다.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 신나는 드라이빙으로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신나는 재미를 느껴봅시다. 생각보다 가깝고, 상상보다 강렬한 BMW 드라이빙 센터 인천 국제도시 영종도에서 만나는 BMW 드라이빙 센터. 20..
[안쌤의 저염식 요리] 바삭바삭 소리까지 맛있는 튀김 요리 바삭바삭~소리까지 맛있어요!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튀김 요리 튀김이란, 끓는 기름에 채소나 밀가루에 묻힌 어육을 튀겨낸 요리를 말합니다. 튀김 재료는 특정 재료가 없으며, 고구마, 감자, 단호박, 새우, 오징어, 양파, 깻잎, 쑥갓 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튀김들은 대부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음식이기 때문에, 진한 맛의 양념보다 간장과 같은 조미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는 튀김 요리를 위해서는 깨끗한 기름과 온도의 조절이..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10편, 요세미티 국립공원 (2) (지난 호에서 계속) 산책로 밖으로 빠져나오니 그림과 같은 풍경이 또 펼쳐진다. 계곡의 물이 어찌나 맑던지. 저 멀리 보이는 풍경도 너무 시원시원하다. 여름철이라 계곡에서 물고기도 잡고 래프팅도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던데 우리 가족은 아쉽게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리고 차를 몰고 계곡에서 조금 멀리 벗어나면 이런 멋진 뷰 포인트가 나온다. 이름하여 터널 뷰(Tunnel View) 포인트. 터널을 빠져나오면 바로 이런 광경이 펼쳐져서 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관람기 며칠 전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관람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하였더니 운이 좋게 당첨되어 어머니께 오랜만에 효도할 기회가 생겨서 좋아했지만, 어머니께서 부득이 급하게 약속이 생기셔서 결국 지인과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출발하여 커피 한 잔을 하면서 공연장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돌아다녔고, 공연장 근처에는 공연 시작 1시간 전인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많았답니다. <노트르..
[음악나라 음악쌀롱] 유튜브 조회 수 20억 뷰 이상의 곡들 [음악나라 음악쌀롱] 유튜브 조회 수 20억 뷰 이상의 곡들가을이 깊어지고 이제 곧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이번엔 어떤 주제를 선택할까 고민했는데요, 유튜브 통해서 음악 듣는 분들 많으시지요? 그래서 20억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히트곡들은 어떤 곡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Mark Ronson(feat. Bruno Mars)가 부릅니다, uptown funk많은 분이 Bruno Mars 곡으로 알고 계신 <u..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10편, 요세미티 국립공원 (1) 거대한 나무의 군락지 마리포사 그로브를 둘러보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첫 번째 목적지는 요세미티를 상징하는 하프돔을 볼 수 있는 글레시어 포인트(Glacier Point)다. 산 위를 향해 끝도 없이 구불구불 나 있는 도로를 한참 올라가다 보면 주차장이 나오고, 조금 위로 걷다 보면 이런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장관이 눈 앞에 펼쳐진다. 먼 옛날 빙하가 녹아 흘러내려 와 바위를 저렇게 깎아 놓았다는데, 믿어지질 않는다. 엄청난 자연의 힘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