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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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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앰코코리아 포스터


우리는 믿습니다. 미래의 기술은 기술혁신을 통한 진보된 제품과 편의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참된 행복과 번영을 누리게 해야 한다는 것을. 기술보다 더 소중한 가치창조를 위하여 이제 앰코코리아가 세계를 품고 더 높이 뛰어오릅니다. Creation of Value,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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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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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인생 자체가 모험의 연속, 김주진 회장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며 만 19세 때인 1955년 미국으로 혼자 건너가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꾼 김주진 회장은 박사 과정을 마친 후 빌라노바대에서 10년간 성공적인 교수 생활을 하다 1968년에 그는 기업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이 한국에 아남반도체를 설립해 생산을 맡고, 김주진 회장은 미국에 앰코라는 법인을 만들어 R&D와 영업을 담당했습니다. 아남반도체는 1980년대 세계 1위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발돋움했지만 1997년 대한민국에 외환위기가 닥쳤을 때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1998년 미국법인인 앰코를 나스닥에 상장한 뒤 2년간 21억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한국에 들여와 아남반도체를 인수하는 한편, 외환 국난 극복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이때 아남반도체의 사명은 자연히 앰코의 한국법인을 뜻하는 앰코코리아로 바뀌었습니다.



김주진 회장은 1981년부터 현재까지 수천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 펜실베이니아대에 한국어과와 한국학 과정을 만드는 등 국외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섰으며, 모교인 서울대에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한국을 위한 인재 양성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5월에는 미국 템플대학교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빌라노바대학교(Villanova University)와 1996년 전남대학교에서 받은 명예경제학박사에 이은 세 번째 명예박사학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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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집념과 인내의 반도체 인생, 우곡 김향수 선대회장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난 우곡 김향수(牛穀 金向洙, 1912-2003) 명예회장은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고, 앰코코리아(前 아남반도체)를 세계 최대의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성장시켰으며, 오늘날 한국이 세계 반도체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우곡은, 반도체 산업이야말로 미래 최첨단 지식산업이며 당시 후진국이던 한국에서 고용을 증대하고 수출을 진작시키는 데 매우 적합한 산업이라는 확신을 하고, 1968년 당시 57세의 나이에 주위의 극심한 반대에도 국내 최초로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1974년에는 당시 ‘전자산업의 꽃’이라 불리던 컬러TV를 한국 최초로 생산해 국내 전자산업의 신기원을 열었습니다.



우곡은 창업 당시부터 신의(信義)를 기업경영의 생명으로 알고, 집념과 인내의 정신으로 지성일관하여 정경유착이나 부동산 투기 한번 하지 않은 참경영인의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일(韓日) 고대사의 뿌리를 밝힌 「일본은 한국이더라」 출간을 통해 한일의 올바른 역사 이해에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 1992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후,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대한민국헌정회 9·10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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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Amkor Korea brochure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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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Amkor Korea Overview


앰코코리아는 현재 K3공장(부평), K4공장(광주)과 더불어 인천 송도에 대규모 신규사업장인 K5공장 건립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미국의 Amkor Technology, Inc.(ATI, 1998년 NASDAQ 상장)와 함께 글로벌 생산기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반도체 외주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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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한국 반도체 1호, 아남 & 앰코


1968년 창업 당시 반도체 산업은 유럽이나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지 못했고, 오직 미국에서만 아폴로 우주 계획과 미사일 개발을 위해 반도체 산업을 성장시키려 했습니다.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은 화양동에 다이본더 2대, 와이어본더 3대로 반도체 공장 가동 준비를 마쳤으나, 워낙 한국인을 상대하려는 곳이 없는 데다 2년 넘게 수주가 없어 도산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애초 우곡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했을 때, 전문가들조차 ‘Crazy Business’라며 말리던 그대로였습니다.

이때, 미국 빌라노바대학교에서 경제학 교수로 재직 중이던 장남 김주진 회장이 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래가 보장되어있던 대학교수직을 사퇴하고 앰코(Amkor Electronic, Inc.)라는 반도체 판매회사를 미국에 설립해 반도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마침내 1970년, 미국으로부터 첫 주문이 성사되고 샘플 제작 결과가 엑설런트(excellent)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종업원 7명으로 미국 SSS사에 메탈 캔 형태의 반도체를 수출했습니다.

당시 달성한 21만 달러의 수출은 아남의 첫 수출이자 한국 반도체의 첫 수출이었으며, 향후 아남반도체의 신화로 이어지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창업동지로서 아남과 앰코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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