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앰코코리아 K4공장 방문

지난 6월 9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K4공장(광주)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사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회사를 방문하여 K4공장의 K4-1공장장인 김리훈 상무로부터 회사 현황을 전달받았으며, 이후 제조본부장, K4공장장들과 함께 회사의 경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종합사무실에 들러 근무중인 사원들 한 명 한 명에게 악수를 건네며 인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K4-2공장장인 손순진 상무의 안내로 C라인 윈도우 투어를 통해 제조현장을 두루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이번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이번 기회에 반도체에 관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든든하고 이 모든 것이 애국하는 일이라 느낀다. 앞으로 앰코와 같은 기업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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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goo.gl/iH5x0z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세나와 결혼을 약속한 연인에게 버림받은 미나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일드 《롱 베이케이션(ロングバケーション, Long Vacation)》을 이번에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달에 이어 계속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소개하는 듯한데, 그만큼 기무라 타쿠야의 일본에서의 입지가 대단하다는 의미로 보인다. 미나미의 결혼식 날, 신랑이 사라져 찾아 나서던 중 신랑집에서 신랑이 아닌 세나가 자다 깬 얼굴로 미나미를 맞이하며 두 사람의 황당한 인연은 시작된다. 결혼의 단꿈에 젖어있던 미나미의 꿈은 산산이 조각나버리고, 이미 살던 집도 처분한 미나미는 머물 곳이 없어 도망간 신랑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세나와 함께 지내게 된다.


어느 날, 세나는 후배 료코에게 피아노 독주회 티켓을 보여주며 같이 보러 가지고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날짜가 이미 지난 티켓이라 당황하고, 료코는 세나를 이끌고 놀이공원으로 간다. 료코는 여자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같이 가주지 않고, 그렇다고 그냥 남자친구와는 갈 수 없는 곳이라는 둥 혼잣말을 하며 데이트 신청의 뜻을 간접적으로 전하는데….






これってデートじゃないの? 

이건 데이트 아냐?


<な형용사의 부정형/부정의문형>

형용사 어간에 ではありません을 붙이면 ‘~지 않습니다’라는 의미로 부정형이 되며 ではありませんか를 붙이면 ‘~지 않습니까?’라는 부정의문형이 된다. 이때 では는 じゃ로도 축약이 가능하다.

<な형용사 어간 + では[じゃ]ありません>

これはまだ必要じゃない。 이건 아직 필요하지 않아.


드라마 제목이 ‘롱 베이케이션’인 이유는 드라마 속에 등장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해하는 료코에게 세나는 ‘긴 휴가(롱 베이케이션)’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라며 격려해준다. 자신도 마지막에는 롱 베이케이션을 끝내고 다시 일어설 결심을 하면서. 이 드라마를 보고 나면 뭔가 가슴이 따듯해지면서 다시 한 번 즐겁고 기운차게 발을 내디딜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삶에 있어 일이든 사랑이든 진도가 나가지 않는 과도기를 긍정적으로 롱~베이케이션, 즉 긴~휴가라고 생각하며 다음 일을 준비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2015년이 끝나고 2016년이 됩니다. 주변에 한 해 동안 고마운 분들에게 마무리 인사말을 전하시고 2016년 병신년을 잘 맞이하시라고 인사를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6년 병신년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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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총 2016.11.26 10: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봤던 일드 ^^ 감사합니다.




지원언니에게


지원언니, 안녕하세요! 편지는 처음이라 어떤 말을 써야 할지 몰라,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언니를 만난 지 지내온 날 중 좋은 날도 힘든 날도 있었지만, 큰 나무처럼 기댈 수 있는 언니가 있어서 힘든 회사생활이 조금씩 힘이 났어요.

그러다가 다른 조로 간다고 했을 때는 아쉬움에 우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서운한 마음에 이렇게 회사에서 꽃배달 선물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꽃다발을 받았을 때 환하게 웃는 언니 모습에 마음이 너무 뿌듯했어요! 지나온 시간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고맙고 참 고맙습니다.


다른 조에 가서도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겠지만, 한 사람 한 사람씩 언니 마음 알아줄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한 가지 부탁이 있어요. 회사 일이 바쁠 때 밥 안 먹고 일 좀 하지 마세요. 언니만 너무 고생하니 보는 제가 다 속상하니까요. 지난번에 만났을 때 다른 조 사람들과 벌써 가까워진 언니 모습에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 되었어요. 출퇴근할 때마다 서로 얼굴 볼 수 있으니 다행이에요. 우리 항상 변치 말고, 지금처럼만 서로 건강하게 지내자고요!


언니, 사랑합니다!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2015년 11월 20일

혜주 드림



글 / K4 제조3팀 한혜주 사원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응모마감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오후 1시 / 비밀댓글로 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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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광민 2016.01.02 13: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아요~~~

  2. 미스터 반 2016.01.06 0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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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반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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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마감 : 2016년 1월 11일 (월) 오후1시까지 (미리 응모 가능)
    ● 발표 : 2016년 1월 11일 (월) 오후1시 이후 (이곳에 발표!)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 꽃바구니 + 무알콜 샴페인을 드려요-★
    ● 선물 받으시는 분이 남성이시면 파랑장미로 선택 가능합니다-★
    ● 참고 : 선정된 분의 편지와 사진(2~3장)은 이곳 웹진 [앰코인스토리]로 발행됩니다-★
    ● 문의 : ☎ 6107 / Eun.Kim@amk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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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6.01.06 09: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1.07 0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6.01.11 1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미스터 반 2016.01.11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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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꽃배달] 당첨자 안내

    유승재 님-★ 축하합니다-★
    신민수 님-★ 축하합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에 선정되셨습니다.
    꽃바구니 등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오며,
    자세한 내용은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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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5년의 마지막 달이 점점 다가오더니, 이제 한 해의 마무리인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 12월이 되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직장동료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장소를 찾고 있지만, 마땅한 곳이 없어 고민인 분들을 위해 합리적인 스테이크의 가격과 분위기, 그리고 맛으로 소문이 자자한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스테이크 전문점인 <온 더 블랙>인데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용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이런 곳도 있었네?’ 라는 말이 저절로 생각이 들 때쯤, 친절한 직원의 안내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필자는 이 집의 인기메뉴인 블랙 부챗살 스테이크와 등심 청양크림 파스타를 주문하였습니다. 스테이크의 굽기 조절을 하지 않고 뜨겁게 달궈진 블랙 스톤 위에 스테이크가 올려져 나오기 때문에, 직접 굽기를 조절하여 원하는 크기와 취향껏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문 후 10~15분 후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스테이크가 등장하였습니다.







우선, 맛있게 뽐내는 자태를 감상하고 본격적으로 취향에 맞게 빠른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잘라 블랙 스톤에 앞, 뒤, 옆면을 구워 같이 나온 소스에 콕 찍어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그 맛이 일품입니다. 거기에 밥과 감자튀김도 함께 나오기 때문에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은 두 배가 되지요. 그리고 바로 나온 등심 청양크림 파스타는 청양고추가 들어가 살짝 매콤한 파스타로 스테이크로 살짝 느끼함을 느꼈다면, 파스타 한 입으로 확~잡아주니 입안에서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맛보는 행복감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빈 그릇이 보일 정도로 여느 레스토랑 못지 않게 충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연말 모임 장소로 고민 중이라면 가격과 맛이 착한 <온 더 블랙>을 추천합니다.



독자 여러분! 2015년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가격 : 부챗살 스테이크 17,000원, 등심청양크림파스타 13,000원

주소 : 광주 서구 상무공원로 12 (서구 치평동 1306-2) 인애빌딩 2층 온더블랙

영업 : 11:30 ~ 22:00 (Break time15:00 ~ 17:00) 단, 첫째주 셋째주 월요일은 오후 5시에 open 

전화 : 062-226-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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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썽망 2015.12.29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드러운 육질이 대박일듯해요~~~ㄷㄷㄷ

  2. 먹을라고살지 2015.12.30 1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무지구는 동양빌딩 도로가와 콜럼버스 쪽만 먹자골목인지 알았는데, 고쪽에도 괜찮은데가 있네요. 근데 스테이크 2인분에 파스타 하나 시키면 둘이먹기 양이 어떤가요 많아보이는데?

    • 이슬희 2016.01.06 07: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솔직히 제가 양이 많은 편인데,, 양이 많아서 파스타는 거의 절반정도 남겼어요.. 스테이크만 먹으면 적당히 배부르고, 추가적인 음식을 시켜서 같이 먹으면 충분히 배부른감을 느끼 실 수 있어요!

  3. 우와 2016.01.06 0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대박ㅎ_ㅎ! 넘나 맛있어보이는 것!!!!!

지난 메르스 여파로 잠시 중단되었던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의 부활했습니다. 지난 11월, 가을이 찾아온 어느 날에 살금살금 찾아간 교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와 엄마가 준비한 피자파티! 감동한 아들은 어느새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편지를 읽던 엄마는 그만 눈물을 보였습니다. 날씨는 비록 쌀쌀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피자만큼이나 달콤한 하루였습니다.





멋지고 잘생긴 우리 아들에게


안녕! 아들, 엄마란다. 엄마가 편지를 받아보기만 했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구나. 첫아들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널 낳아, 많은 사랑도 주지 못하고 키웠는데 우리 아들이 어느새 초등학교 2학년, 아홉 살이 되었네.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들은 엄마를 참 많이 도와줬지. 네다섯 살 때부터 엄마가 청소하면 청소를 도와주겠다며 쓱쓱싹싹 걸레질해주고 신발장 정리해주고 여섯 살 땐 설거지를 해보겠다며 키도 닿지 않는 싱크대에 의자를 놓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반짝반짝 설거지를 해주고, 엄마가 고맙다며 칭찬하면 씨익 웃으며 재미있다고 또 하겠다며 미소를 지어준 우리 아들. 다섯 살 때 어린 동생이 생겼는데도 질투 한번 하지 않고 동생을 잘 돌봐주고, 지금까지도 동생을 아빠엄마보다 더 잘 챙겨주고 돌봐줘서 고마워.


며칠 전,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고 엄마 품에 안겨 눈물지었을 때 정말 많이 미안하고 안쓰러웠어. 엄마 욕심에 한참 뛰어놀 너에게 많은 걸 시키고 엄마가 함께해주지 못해 늘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하는 널 당연히 여겼는데, 아직은 떼를 쓰고 어린양을 부려야 할 어린이라는 걸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어. 초등학생이 되더니 시키지도 않는 존댓말을 쓰고, 엄마가 제대로 신경도 못 쓰고 돌봐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아.


항상 경험해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큰데 상황이 그렇지 못해 혼자 자주 있는 너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단다. 엄마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커버리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기특한 마음은 크지만 한편으론 그런 아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단다.


사랑하는 엄마 아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뭐든 멋지게 잘 해내는 우리 아들. 오늘 엄마가 준비한 이 선물이 맘에 쏘~옥 들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지고 잘생기고 착하고 밝고 씩씩하게 또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엄마는 우리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2015년 11월 4일

우리 아들을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글 / K4 제조3팀 조인영 사원


사원자녀사랑 이벤트: [아빠가 쏜다][엄마가 쏜다]에 응모하세요! (비밀댓글)

(피자 10여판과 음료 제공, 2015년 12월, 이번에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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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정 2015.11.25 2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영이 이쁘네 ㅋㅋ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좋은엄마야

  2. 미스터 반 2015.12.02 0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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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 10여판과 음료 제공, 2015년 12월, 이번에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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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기간 : 2015년 12월 7일(월)까지
    ● 발표 : 2015년 12월 8일(화) (이곳에 발표합니다)

    ◎ 대상자 (자녀인원 & 이름 & 학교 & 학년)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 비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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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12.02 0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02 1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5.12.04 1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2.06 0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12.07 1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5.12.07 1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5.12.07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2.07 22: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미스터 반 2015.12.08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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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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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스터 반 2015.12.10 1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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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희님-★ 축하합니다-★

    앰코인스토리 <엄마가 쏜다>에 선정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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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6.01.10 15: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년 10월 29일, K4공장 앰코봉사단은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우산근린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4월 30일에도 행사에 참여해 많은 어르신과 만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트위터 팀(제조1팀 제조1파트 은행나무)이 함께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눠드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활동 후에는 모두 함께 다량의 설거지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사원자녀도 봉사에 함께해 더욱 뜻깊었답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IBK기업은행의 사랑의 밥차 기증과 운영비 후원으로 매주 목요일 이곳 우산근린공원에서 이곳 어르신들께 점심을 접대하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 우산동 지역은 독거어르신 및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우산동 근린공원은 평상시 1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있어,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점심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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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K4 앰코어린이집(광주)에서는 10월 18일 ‘2015 앰코어린이집 가을운동회’를 회사 잔디 운동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많은 원생과 사원가족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운동회를 만들었는데요, 앰코어린이집에서는 성화봉송, 국민의례, 선서, 오프닝 율동, 본 게임(볼풀공 던져라, 협동 줄다리기, 공룡 알 굴리기, 박 터뜨리기), 화합 게임(한마음 어울마당, 손에 손잡고, 소원 띄우기, 화합의 한마당)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하는 한편, 원생들에게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통해 크게 뛰고 웃고 율동하고 운동하면서 바른 경쟁과 자신감,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부모사원들도 모처럼 만에 야외에서 아이들과 힘껏 뛰고, 응원하면서 옛 추억에 젖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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